자유·일상

올만에~~

멍
멍커 새싹
21년 전 · 조회 955
들어왔네요.
사정이 있어서 저번주 상악 장치 다는거
오늘 달았습니다.
지금 약 1시간째...
음. 욱신욱신한 것이 아프긴 하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처음보는 분들도 계시고
열심히 활동하시던 분들도 계시고...

다덜 기운내시고 활기차게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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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해
욱씬 욱씬..하루 지났는데 오늘은 괜찮으신지...^^
즐건 주말 보내세요!!!!
21년 전
글게 왤케 오랫만에 오셨어욤?
혼자만 바쁘신가바여???
전 너무너무 한가해서 지루해 죽을 지경인데... ㅡ,.ㅡ

뭐 하여튼 잊지않게 근황을 보내주시니 반가울 따름이구요~
으아~ 담날 더 아플텐데.....
움... 날짜가 많이 지났으니까 지금쯤은
그래도 첨보단 괜찮아 지셨겠네여 ^^*

하여튼 아픈건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
아픔을 즐겨야 진정한 고수가 되는 법이니~
아픈만큼 이뻐질 지여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