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사랑니!!!
저는 미개인인가요?
사랑니가 무려 네개가 다 나있다는..
왼쪽 두개는 완전 예쁘게 나와서 얼마전에 발치했구요..
오른쪽 두개는 윗니는 완전 삐뚤어지게...<<흔한경우가 아니랍니다...
새끼손톱의 반만큼만 나와있구요..
아랫니는 완전히 이가 원래 ↑↑<<요렇게 나는거면
←<<요렇게 나서 잇몸이 아예 덮고 있는 상태...
구강외과로 가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근데...
구강외과랑 치과랑 틀려요??
많이 아파요??
비용은 얼마나??
사랑니가 무려 네개가 다 나있다는..
왼쪽 두개는 완전 예쁘게 나와서 얼마전에 발치했구요..
오른쪽 두개는 윗니는 완전 삐뚤어지게...<<흔한경우가 아니랍니다...
새끼손톱의 반만큼만 나와있구요..
아랫니는 완전히 이가 원래 ↑↑<<요렇게 나는거면
←<<요렇게 나서 잇몸이 아예 덮고 있는 상태...
구강외과로 가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근데...
구강외과랑 치과랑 틀려요??
많이 아파요??
비용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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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앗는데요.4개다 매복이구요.ㅎ 4개뽑는데.합해서 5만원정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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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쉬시면서 이보다 나쁠수 없다 하셨으니깐요~
저도 님처럼 윗쪽 두개는 바로 나서 몇년전에 아주 쉽게 뽑았는데.. 저번주에 아랫니가 님처럼. 잇몸에 뭍혀있었어요. 매복이라고 하는데. 전 이빨이 많이 크고
뿌리가 길고. 굽었다고 하시더라요.
아마도 저 정도는 아니실꺼에요. ^^; 수술이라고 하시던데. 그리 거창한건
아닌거 같던데요~전 그냥 치과 선생님이 마취를 해주시고.(조금 많이 한거 같아요.)
잇몸을 절개하고. 발치했는데 안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부셔서 뽑으신다고. 조금 갈아서. 뽑으시고. 다시 또 갈아서 뽑으시고. 그래서 머리는 다뽑고 쉬고. ^^;;
뿌리는 않뽑혀서. 고생을 많이 했죠..선생님이 뽑으시면서 "이건 정말로 잘 않뽑히네요.." 하셨구.. 나중에는 제가 턱이 너무 아파서 (1시간 넘게 벌리고 있어서.. ) 하다가 턱 마사지하면서 했으니깐요..
그래두~ 다 뺐어요~ ^ㅡ^
무지 홀가분 하더라구요~ 의사선생님도 고생많이 하셨다구 하시더라구요.
근데. 턱을 많이 건드려서. 부기가 5일넘게 갔어요~ ㅎㅎ ^^;
전 비용이 4만5천원나왔어요~ 마취비용이랑 포함된 가격일꺼에요.
다 다음주에 또 한번 뽑아보러 가야죠 ㅎㅎ ^^
전 최악의 경우였지만. 님은 아주 수월하게 뽑으실꺼에요~
원래 마취하면 하나도 않아파요~ ^^ 아프면 마취가 아니겠죠~
물론 저 처럼 오랜시간 하면 마취보다는 턱이 아파서 고생하시겠지만요~
힘내세요~ 화이팅~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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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질 않아서 한달동안 실밥 물고 다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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났다는데요.. 다행인지 교정하는데에 지장이 없어서 안빼고 교정들어갑니다..
하지만 중간에 고놈이 앞 어금니를 건들게 되면 뺄수도 있다는..ㅜ.ㅜ
암튼 4개의 사랑니 속시원히 빼시고 아주 이쁘게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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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가로로 떡하니.. 잇몸안에서 잠자고 있어서요..저둥.. 잇몸 째고.. 뽑았거든요..
의사샘두 힘들어 하시더라구요.."아따.." 하시면서요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지만..
얼음찜질을 안했더니.. 담날부터 볼이 무지하게 띵띵 붓고..
볼에 퍼렇게 멍이 생기더라구욤..얼음찜질 열심히 하시구요..넘 걱정하게 마세요~
전 대학병원에서 6만원 넘게 들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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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랑니 4개 다나서 다 뽑았는데여... ㅡ,.ㅡ
미개인일 것 까지야.... 그냥 그럴 수도 있는건데 ^^;;;
그리고 아이고 리플이 아주 난리가 났네여~ ^^*
저도 사랑니중에 매복된 누워서 난 녀석들이 있었는데여,
마취하고 하는거라 별것 없더라구여.
막상 가보시면요,
생각하는것처럼 소문으로 듣던것처럼 그렇게 공포스럽지 않답니다.
금방 끝나구요 마취풀린 후에 욱신거릴 따름이죠~
약드시거나 푹 주무시면 되여 ^^*
그러니 너무 걱정마시구요,
여기 저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누워서 난 매복사랑니 발치하신 분들 많으시거든여.
진짜 많은데 다들 지금 이렇게 잘 지내고 계시잖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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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개 발치하는 동안 지혈도 잘되고 그랬는데.. 사랑니 빼고선.. 얼굴 절반이 부어 이틀을 반족이로 지냈드랬죠.... 지금생각해도.. 슬픈일이죠.. =_=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