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빼러 갑니다.
오늘은 제가 가는 치과가 야간지료를 하는 날이라 저녁늦게 갈 예정입니다.
오전에 시간을 잡을수 있었지만 저녁늦게 잡은 이유는 그냥 뽑고 진통제 한알 먹고 바로 자버릴려고요.
과연 잘수 있을지도 걱정이지만 이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죠.
듣기에 사랑니가 옆으로 누운사람은 잇몸 째고 드릴로 부셔서 핀셋으로 하나하나 빼낸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공사네요.
벌써부터 겁나네요. 하....ㅠ.ㅠ
오전에 시간을 잡을수 있었지만 저녁늦게 잡은 이유는 그냥 뽑고 진통제 한알 먹고 바로 자버릴려고요.
과연 잘수 있을지도 걱정이지만 이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죠.
듣기에 사랑니가 옆으로 누운사람은 잇몸 째고 드릴로 부셔서 핀셋으로 하나하나 빼낸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공사네요.
벌써부터 겁나네요. 하....ㅠ.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대신 치과가시기 전에 맛난거 왕창 드시고 가세요~
발치하면 몇일은 뭐 드시가 약간 불편하니까요~
그라고 매복된 치아는 다 부셔서 발치하는건 아니예여,
경우에 따라서 그런거니 넘 걱정마시구요,
만약 부셔서 발치한다하여도 직접적인 느낌은 마취땜에 오지 않아요.
단지 소리랑, 둔탁한 느낌만 있을 뿐이지요 ^^*
그라고 그렇게 하시고도 다들 너무너무 잘지내시니까 너무 걱정마시구요,
막상 본인에게 닥치게되면 다들 얼레벌레 너무잘 하시더라구요.
긴장되는거야 어쩔 수 없지만 걱정은 줄이셔도 되용 ^^*
잘하고 오시구요,
바로 집으로와서 초저녁부터 낼 아침까지 쭈욱자는거,
제가 쓰는 방법인데 진짜 왕 좋은 방법입니다. 원츄!!!
그리고 마취 풀린후에 욱신거리시면,
많이 힘드시면 약드셔도 되구요, 얼음팩으로 볼에 대고 계세요.
그러면 볼이 얼면서 감각이 무뎌져서 통증이 좀 덜해진답니다.
알아두시고 해보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역시 예상대로 드르륵 위이잉 빠각빠각....ㅠ.ㅠ
실로 꼬매고....
지금 마취가 슬슬 풀리는데 엄청 아프네요...ㅠ.ㅠ
치과 가기전 한시간전에 병원에서 조제해준 약이 있는데 그걸 먹고 오라고 했거든요.
그게 진통제라는데 그런데 지금 너무 아파서 약을 먹고 싶은데 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진통시작하기전에 바로 먹었더니 안아팠어요~^^;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