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듣던중반가운소리!!

먼
13년 전 · 조회 1,053
오늘 치과 갔는데 샘이 그동안 치아가 말을 참 잘 듣고 쑥쑥 이동했다며!! 무려 다음달에 장치 빼도 되겠대요 ㅠㅜㅜㅜ감격의 폭풍눙물...을 흘릴 뻔했다지요 ㅋㅋㅋ 다만 교합 맞추는 고무줄이 넘 귀찮아서 살 빠질 거 같아요 ㅋㅋ

저 담주엔 라섹도 한답니다.. 올여름 한국 귀국은 행복의 연속이네요><

이사모 여러분 모두 행쇼!!! (매우 하이텐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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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축하드려요!!!! ㅠㅠ
저도 다음달에 라섹할건데.. /_ //// 히히

전... 올해 안에 끝나는 건 무리지 싶어요.......

브라켓 탈락 상습범 불량환자는 그저 울지요...ㅠㅠ

 

13년 전
먼
오우! 라섹 동지!! 친구가 했는데 마니 아프대요 ㅜㅜ 여기 이사모지만 라섹 후기 올려드릴게요 ㅋㅋ
자꾸 브라켓이 떨어져서 어째요 ㅜ 넘 속상하실 듯...
13년 전

그래도 올해는 한번인가 밖에 안 떨어졌어요! ^^;; 그래서 그런가 느릿느릿 닫히던 발치공간도 거의 다 닫혔어요 흐흐~_~ 라섹 후기 꼭 올려주세요! 주변에 라식&라섹 한 사람이 한명밖에 없어서.... 리얼후기가 부족해요 -_ㅠ;;;

13년 전
봄

전 아직 장치도 못붙였는데 부러워여~~~~ㅋㅋㅋ 아니지. 이제라도 시작하게 되서 기뻐여ㅋㅋㅋㅋ

13년 전
먼
홧팅 홧팅!! 이런 날이 언제 올까 했는데 생각보다 슝슝 지나가네요
13년 전
이

어와...부럽습니다 저..저도 뺄래요ㅠㅠㅠㅠ

13년 전
먼
빼주신단 소리 듣고 치료 받느라 누워 있다가 벌떡 인날 뻔 했어요 ㅋㅋㅋ
13년 전
루

와우!! 듣던중반가운소리? 전 이제 일년 반이 넘어가고있어요ㅠㅠㅠㅠㅠ힝힝 얼마나하셨어용 ?

13년 전
먼
움 저도 일 년 반쯤 된 거 같아요! 뺄 때쯤엔 아마 1년 7-8개월 정도? 근데 또 빼겠다빼겠다 하시고 몇 달 그냥 간담서요 ㅜㅜ 좀 불안...ㅋㅋ
13년 전
새
우아..교정인에게 그야말로 최고의얘기 ㅠㅠㅠ부러워요진짜...ㅠㅡㅠ 그나저나 ㅋㅋ하이텐션 되게 정겹네요..저도 예전에 일본연예인 좋아해본적있어서 ㅋㅋㅋㅋㅋ그 특유의 일본 말?!들 많이 접했었는데 ㅋㅋㅋ
13년 전
먼
저 자신은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ㅋㅋ 점점 한국말도 영어도 못해요 ㅋㅋㅋ 마성의 일본어!!
13년 전

오호~ 겹경사네요~ ㅋㅋ 미리 축하드립니다~ ^ㅁ^

후기 기대할께요오~ + ㅁ+)//

13년 전
와우~ 기특한 치아녀석들 같으니~~~
축하드려용~~~ ^0^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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