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함의 절정입니다.. 눈뜨고 잠자기..^^;
요즘 피곤한탓인지 잇몸과 입천장이 부운상태에다가
위에 양쪽 송곳니에있는 후크들....
오늘따라 살을자꾸 자극하네여ㅜㅜ,,
수행평가니 숙제니 바빠죽겠어요..
하루는 새벽4시에잠들어 3시간밖에 못자고나서는
눈을뜨고 잠에드는경지에 이르러..
혹시 눈뜨고 잠드신적 있으신가요?? 마치 앉아서자는애가
헤드벵잉을하듯이... 멀쩡히 눈을뜨고도 헤드벵잉을했답니다..ㅡㅡ;;
지금까지도 피곤이 밀려오네요....벩
좀만 피곤하면 입이 아주장난이 아닌게말이져..-.-
저녁먹구 양치도안해놓고 이사모와서 글쓰고있는 폐인정신..
얼른 양치하러가야겠네요~
지금도 계속 비가온다면 베란다문을 활짝 열어놓고
빗소리를 감상할텐데..... 학교끝나고나니깐 그치더라구여..
대신 개구리울음소리를 감상해야겠어요,ㅋㅋ
이사모여러분 즐교하세요~^^
위에 양쪽 송곳니에있는 후크들....
오늘따라 살을자꾸 자극하네여ㅜㅜ,,
수행평가니 숙제니 바빠죽겠어요..
하루는 새벽4시에잠들어 3시간밖에 못자고나서는
눈을뜨고 잠에드는경지에 이르러..
혹시 눈뜨고 잠드신적 있으신가요?? 마치 앉아서자는애가
헤드벵잉을하듯이... 멀쩡히 눈을뜨고도 헤드벵잉을했답니다..ㅡㅡ;;
지금까지도 피곤이 밀려오네요....벩
좀만 피곤하면 입이 아주장난이 아닌게말이져..-.-
저녁먹구 양치도안해놓고 이사모와서 글쓰고있는 폐인정신..
얼른 양치하러가야겠네요~
지금도 계속 비가온다면 베란다문을 활짝 열어놓고
빗소리를 감상할텐데..... 학교끝나고나니깐 그치더라구여..
대신 개구리울음소리를 감상해야겠어요,ㅋㅋ
이사모여러분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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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방의 사면중 한면이 거의 전면 창으로 되어 있는데.. 빗소리 들으면서 책 읽다가 잠들었어요~~ ㅎㅎ 물론.. 연애소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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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이뻣찌 님의 아이디는 여운을 남겨요~ㅋㅋㅋ
성장해서의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재밋는 아이디~ ^^*
움.. 몸이 좀 컨디션이 안좋건, 아플땐
입안의 교정장치가 막 버겁게 느껴지곤 하져...
저도 교정장치 있는지도 모르고 잘 지내다가,
몸이 좀 안좋으면 제일먼저, 교정장치가 걸리적 거려용...
역시나 숙제와 수행평가로 힘드시구낭...
이구 눈뜨고 잠들다니...
비타민이라도 좀 챙겨드셔야 하는거 아닐까영?
아니묜 박카스에 총알하나 드세여~
좋던데 ^^ 나만 그런가???
그라고 대단한 폐인정신에,
얼리땐이뻣찌님을 높이 사겠습니다~ 쿄쿄쿄~
이사모가 응근히 흡입력이 대단한걸 새삼 또 느껴여~ ^^*
참 몸 허하시면 개구리라도 잡쒀보심이...
(돌 내려놓으세여 걍 넝담이예여 넝담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