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려 기쁜소식 전합니다.
오랜만에 들립니다. 우선... 운영자님 비타500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 응모 후 결과 확인하러 잠깐 왔다가 그 후로 처음 오는것 같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났나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로는... 직장을 옮겼습니다.
한시간 반 가까이 걸리던 출퇴근 시간이 한시간도 안걸리니 콧노래가 절로 나오더군요.
또 하나는... 겨울쯤 예정이던 교정을 생각보다 빨리 너무 갑작스럽게 시작했습니다.ㅎㅎㅎ
자세한 이야기는 또 시간 날 때 교정후기로 전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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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직장도 더 가까운 곳으로 옮기시고~ 교정도 시작하시고~ 추카 추카드립니다~ ^**^
다음에 자세한 이야기도 기대할께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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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chanjoo 님, 기쁜 소식이 둘이나있네요! 축하드려요. ㅎㅎ
저도 교정후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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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교정인이 되신 것을 환영해요! 하지만.. 고생길이 활짝ㅠㅠ 교정하는 동안 불편한 게 많은데 이사모에서 미리 알아두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면 한결 나으실 겁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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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사합니다...^^ 이사모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음식 조심하며 지내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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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저도 학교에서 한시간 반 걸리던 곳에서 한시간 안 걸리는 곳으로 이사하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 느낌 아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