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철사가 자꾸 찔러서 피가 조금 나요.

원
원더우먼 새싹
21년 전 · 조회 1,139
어제 윗니만 장치를 하고 왔어여.
앞니는 레진이고 어금니쪽은 메탈로 했는데,,,양쪽으로 어금니쪽에 철사가 삐져나왔는지 자꾸 볼안쪽살을 찌르고 피까지 조금 나요.
임시로 왁스를 붙였는데 자꾸 떨어지고, 겨우 붙여나봤자 음식먹다가 삼키고,,,,,다음주까지 기다리려고 하는데 자꾸 살에 걸리는게 느껴지고 아프니까 짜증나네요.
어떡하죠? 솜으로 막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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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터
너무 의식하지 말구.. 되도록 입을 굳게 다문채.. 딱 하루만 버티세요.. -_-;;(경험)
21년 전
화
와이어나 브라켓이 걸리적거릴때는 왁스가 최고이긴한데 왁스 붙여도 소용이 없다니.. 같은 교정인으로서 마음이 짠~ 하네요... 전 왁스붙여도 소용없으면 윗분말씀대로 그냥 참았어요... 참다보면 나중에는 와이어가 자꾸찔러도 신경이 잘 안쓰이더라구요.. 그치만 원더우먼님... 넘 아무고 짜증나시면 내일이라도 병원가서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세요..^.^ 아프면 온통 거기에만 신경쓰여서 일도 제대로 안되잖아요..
21년 전
교
느끼세욤~!@^^
21년 전
와이어가 삐져나와서 그런거라면,
병원가셔서 자르시는게 쵝오 좋구요,
병원가실 여유가 안되신다면 왁스가 좋은건데여,

왁스가 잘 안붙으신다구요,
우선 왁스를 붙일 어금니쪽에 "스~~~~"하면서 바람을 안으로 들여마셔서,
그부분에 침이나 이런게 마르도록 하신후에,
왁스를 크고 두껍게 넓게 해서 붙이도록하세요.
딱 고 삐져나온 부분만 붙인다 생각하지 마시고,
어금니의 브라켓과 연결해서 넓게 붙인다고 생각하시고 붙이세여.
그럼 더 잘붙고 오래붙어있어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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