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비빔밥
점심시간에 메뉴가 비빔밥이지 뭐에요.
평소에는 고추장 많이 넣고 쓱쓱 비벼서
맛나게 먹지만
장치 달고 나서는 영 ~~~~
한참을 쏘아보다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먹다보니
장치에 잔뜩 바른 왁스를 떼지 않고 먹고 있더군요.
앞쪽에 붙인 거야 뭐 떼내고 먹었는데
양쪽에 붙인 것은 그냥 놔두고 먹었습니다.
먹을 땐 사명감에 불타서(어찌해도 먹어야 된다는)
생각없이 먹었지만
양치질 할 생각하니 참 걱정스럽네요.
잇몸이 닳아
뿌리쪽이 아프다고 황금이빨 선생님께 상담까지 한 상태인데
이제 양치질 하러 화장실로 달려가려 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먹읍시다.
잘 먹어야 교정도 하고 예뻐지지요.
평소에는 고추장 많이 넣고 쓱쓱 비벼서
맛나게 먹지만
장치 달고 나서는 영 ~~~~
한참을 쏘아보다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먹다보니
장치에 잔뜩 바른 왁스를 떼지 않고 먹고 있더군요.
앞쪽에 붙인 거야 뭐 떼내고 먹었는데
양쪽에 붙인 것은 그냥 놔두고 먹었습니다.
먹을 땐 사명감에 불타서(어찌해도 먹어야 된다는)
생각없이 먹었지만
양치질 할 생각하니 참 걱정스럽네요.
잇몸이 닳아
뿌리쪽이 아프다고 황금이빨 선생님께 상담까지 한 상태인데
이제 양치질 하러 화장실로 달려가려 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먹읍시다.
잘 먹어야 교정도 하고 예뻐지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뭐 건강상 문제는 없는듯..;;
가끔 목에 걸리면 기침을 엄청 하게되더라구요.ㅎㅎ
조심하세여.
댓글 메뉴
글구 김은 더 껴여..ㅋㅋ 완전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게... 쿠힛^^;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아직까지 아무런 지장은 없네여 ^^* 걱정마시구요,
비빔밥 까오 ^^* 전 엇그제 열무비빔밥 먹었는데 너무 맛났어용~
하여튼 정말 잘먹어야,
일하거나 학교생활 하는데 짜증도 안나고,
몸에 기운도 펄펄나고 교정도 열심히 하게되고 그런것 같아요.
못먹으면 짜증나고 기운없고 우울하고...
하여튼 정말 교정인들은 잘먹어줘야 한다는건,
언제 생각해도 맞는말 인것 같아용~ 옳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