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 1급 실기 시험
어제 늦게까지 친구네서 놀다가 아침에 제대로 잠이 덜 깬 상태에서
혼자 조용히 일어나 시험장으로 향했지요
2급은 예전에 합격했는데 1급은 잘 안 되네요.
필기 합격 후 2년 안에 검정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 2년을 한번 놓치고 지난 5월에 필기를 치고 이번에 다시 도전을 했지요
다행히 우리집 가까운 곳에 상설 시험장이 생겨서
멀리 가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다행인지.
시험번호 1번
모니터도 15인치라 작고 키보드도 아주 작더군요.
크고 넓은 것 사용하다 손에 익지 않아 고생했어요.
2번 편집문제에서 무슨 키를 눌렀는지 챠트가 없어져버려서
다시 첨부터 그려야 했습니다. 에잉.
예전보다 영타는 왜그리 많아졌는지
긴장을 한 탓에 장치 붙인 입이 말라서 자꾸 벌어지더군요.
1초가 아까운 시험 시간에 내입까지 ---
20일 후에 발표 난다는데 아무래도 떨어진 것 같아요.
상설시험장 가까우니 붙을 때까지 봐야지..... 난 아줌마니까....^*^
기분 같아선 걷고 싶었지만 그리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감기로 아픈 아이도 걱정되고.
비오는 길을 터덜터덜 걷다 힘이 들어 택시 타고 왔습니다
쪼르르 뛰어나와 안기는 아이들.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여기저기서 피해가 많다고 하는데
부디 조용히 지나가길 빌어봅니다.
혼자 조용히 일어나 시험장으로 향했지요
2급은 예전에 합격했는데 1급은 잘 안 되네요.
필기 합격 후 2년 안에 검정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 2년을 한번 놓치고 지난 5월에 필기를 치고 이번에 다시 도전을 했지요
다행히 우리집 가까운 곳에 상설 시험장이 생겨서
멀리 가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다행인지.
시험번호 1번
모니터도 15인치라 작고 키보드도 아주 작더군요.
크고 넓은 것 사용하다 손에 익지 않아 고생했어요.
2번 편집문제에서 무슨 키를 눌렀는지 챠트가 없어져버려서
다시 첨부터 그려야 했습니다. 에잉.
예전보다 영타는 왜그리 많아졌는지
긴장을 한 탓에 장치 붙인 입이 말라서 자꾸 벌어지더군요.
1초가 아까운 시험 시간에 내입까지 ---
20일 후에 발표 난다는데 아무래도 떨어진 것 같아요.
상설시험장 가까우니 붙을 때까지 봐야지..... 난 아줌마니까....^*^
기분 같아선 걷고 싶었지만 그리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감기로 아픈 아이도 걱정되고.
비오는 길을 터덜터덜 걷다 힘이 들어 택시 타고 왔습니다
쪼르르 뛰어나와 안기는 아이들.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여기저기서 피해가 많다고 하는데
부디 조용히 지나가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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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잘하다가도 셤이라는게 또 그렇잖아여~
시험장만 들어서면.. 떨리기도 하궁..^^;
두세번 그러면 그런것도 적응이 된다는..ㅎㅎ
합격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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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학원못다니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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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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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짜 어렸을때 학교에서 컴퓨터선생님이,
앞으로 컴퓨터 못하면 안되는 날이 올거라고 ,
자격증의 시대도 올꺼라고 막 그러셨었던 기억이나요...
그땐 정말 콧방귀 꼈는데,
살다보니까 컴텨못하면 안되고, 자격증 하나 없으면 바보되고 그렇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될지 몰랐는데 ^^*
그때부터 컴텨랑 자격증들이랑 친하게 지내보는건데...
이제와서 후회한답니다.
종링님 어째꺼나 붙으셔야 하는건데...
잘될거예영. 미리부터 그렇게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잘될꺼라고 생각하시구요,
정말 만약에 떨어지면, 그래도 계속 도전할 목표가 있는거니까,
심심하지 않고 삶의 원동력이 되어서 좋을것 같아요.
아무런 목표도 도전꺼리도 없는 삶은 너무 루즈하니까요....
아이들 맛난 부침개 해주세용~ 히히히~
나도 울엄마한테 비오면 삶은 감자나 부침개~쿄쿄쿄~
아님 어릴땐 아프면 엄마가 해주는 죽이나, 스프 이런게 젤로 맛나고,
아픈거 다 낫고 나서도 먹고싶고 그렇더라구요.
아이한테 뭐먹고 싶냐 물어봐서 먹고싶다는거 해주세여.
그게 제일 좋은 약인것 같아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