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랜만에 들립니다.

짙
짙은* 새싹
13년 전 · 조회 745

그간 잘 지내셨나요?

어느새 코스모스 가득한 계절이 왔군요 ^^

요즘은 정말 먹을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에요

갑자기 누텔라 잼에 빠져서 크래커를 계속 누텔라에 찍어먹고 있네요 ㅎㅎ

살찌는건 일단 뒤에 생각하려구요

여러분들도 악마의 잼이라 불리는 누텔라 한번 드셔보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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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
누텔라잼은 처음 들어보네요~ 그 만큼 맛잇다닝 찾아보고 꼭 먹어봐야겟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13년 전
짙

3대 악마의 잼 중에 하나라고 하니 한번 찾아보세요 ^^

12년 전

짙은님 오랜만이에요^^ 안녕하시죠?

누텔라가 그렇게 맛나나요? *_*

근데 살 얘기를 하시는게 고고고칼로리인가봐요 ;_ ;;;;

언제 사진 함 보여주세요~! 궁금해요~! ㅎㅎ

13년 전
짙

안녕하세요 ^^

누텔라 작은 사이즈는 컵으로도 활용이가능하다고 해서

이번에 다 먹으면 컵으로 써보려구요~

다음에 사진 찍어서 올려드릴꼐요 ^^

12년 전
악마의잼이라.. 궁굼하네요 ㅋㅋ
13년 전
인

악마의 잼, 누텔라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13년 전
이

누텔라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언제 한 번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ㅋㅋ 어떠려나~

12년 전
짙

누텔라 사진은 다음 기회에 올려드릴꼐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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