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교정 2년이 지났어요...
돌출입으로 교정 시작했는데..벌써 2년하고도 1월이 지났네요...
근데 웃긴건 전혀 변화가 없다는거....ㅠㅠ
저만 그렇게 느끼면 기분탓이거니 하겠는데..친한친구놈들도 하나같이 그런말 해데니...
겉으론 그치 그치?? 하면서도 속으론 많이 쓰립니다...
며칠전 월치료에서 앞니 제대로 조였는지...요며칠 간만에 이가 아프네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근 몇달은 아랫니에 신경쓰면 윗니를 잘 안조여주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윗니 돌출때문에 햇는데 아랫니 교정장치 떨어뜨린것만 계속 떨어뜨리지 말라고 붙여 주기만
한것 같고.....왜 그냥 일사천리로 윗니 빨리 못조이는 걸까요?? 난 아픈건 얼마든지 참을수 있는데..
좋은 가을날씨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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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이동 속도는 정말 천차만별인 거 같아요. 음 너무 빨리 움직여도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전 좀 이동이 빠른 편이기도 하고 사정상 2년 안걸리고 끝냈지만.. 조금 더 천천히 여유 두고 해야 안 돌아오는 게 아닌가 오히려 저는 그런 걱정을 했었어요 ㅠ
어쨌든 신경 쓰이는 부분은 선생님께 한 번 여쭤보는 게 젤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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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2년차가 돼요. 다음 진료 때 장치 뗄지 말지 결정하는 사진 찍는다고 하는데 중심선이 한 쪽으로 몰려서 보나마자 연장될 듯 합니다. 장치 제거는 먼 이야기 같아요ㅠㅠ 외적으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교합이 바르게 되는데에 의의가 있다는 걸 되새기는 요즘이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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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속도가 많이 느린 사람들도 있더라구여ㄷㄷ
그래도 담당 주치의가 가장 잘 알겠져ㅜㅜ 말씀 잘해보시고 끝까지 힘내세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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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가 떨어지면 떨어졌을 떄 떨어진 장치만 붙여주고 마는건... 와이어를 못 올려서 그래요. ;_ ;; 오히려 전 단계 와이어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죠 T_T 원래 발치공간이 아래부터 닫히나봐요~ 저도 꼬박 2년째인것 같은데.. 상악 발치공간은 아직 많이 남았어요 ^^;; 저 같은 경우에는 뭐..... 초반 1년은 거의 매달 장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흙; 그래도 - 조바심 내서 급하게 교정을 끝내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마지막까지 잘 치료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저랑 교정시기가 비슷하신 것 같아요.. 힘내세요!! 화이팅화이팅!!!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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