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 오늘도 어김없이 먹는게 고민이네요 ㅎㅎ

돌
12년 전 · 조회 737

뭘 먹어야 잘먹었다고 소문이 날런지!

저번에는 결국 치느님을 영접했어요 ㅋㅋ

근데 오늘은 뭔가 상큼한게 땡기는데

상큼한것들은 샐러드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샐러드 먹으면 밤에 야식 먹을꺼 같은데 ㅠㅠ

아 먹는것도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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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접ㅋㅋㅋㅋㅋㅋㅋ완전적절한단어선택!!

저는 빵순이가 되었어요. 제 생각에 빵에 마약넣은거아닌가 싶어요 진짜 중독...

12년 전

ㅋㅋㅋㅋ 영접인가요ㅋㅋㅋㅋㅋ

저도 치즈랑 빵 무지 좋아하는데..T_T

교정만님 맞아요... 빵은 정말... 정말... 흙

 

12년 전
인

요새 저도 치킨에 중독걸려서 일주일에 3번씩, 야식한답니다 ㅜㅜ 살이 쪄가고 있어요 마치 교정한 것은 모르겠어요 얼마전 팝콘이후로 조심히 먹고있긴해요 ㅎㅎ

12년 전

저번달까지 일주일에 네다섯번씩 야식에 맥주를 먹엇더니

살이 미친듯이 쪄버렷어요 ㅋㅋ

남들은 교정하면 핼쓱해진다는데 전 오히려 포동하게 올랏답니다;;

지금 다이어트 일주일차라 치느님을 과감하게 버렷지요

그리운 치느님 ㅠㅠㅠㅠㅠ

12년 전
촉
가바나님 글 읽고 저도 배고파짐 ㅠ.ㅠ ㅋㅋㅋㅋ 치킨이 화악 땡기네요 쫄깃쫄깃 내사랑 닭~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