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가 하나밖에 없는경우
회원가입하고 첨으로 용기내어 글올립니다.
전 지금 서른둘이에요..(여)
어렸을때 돌에 맞아 앞니 하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님들의 앞니 두개 자리에
하나만 있는거죠..쫌 이상하겠죠???
교정은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했어요..그것도 무려 4년간이나.(엄청 지겨웠죠)
근데 결과는 대실패~~.그때만 해도 너무 어리고(의사선생님 지시에 잘 안따랐다는 얘기), 또 제 생각으론(지금처럼 교정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암튼 유지장치도 제대로 못하고 해서 지금은 교정하기 전처럼 앞니가 하나인체로
살아오다가
지난달부터 다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첫 교정때 한개 발치하고,,,이번에 2개 발치, 사랑니 2개 발치했어요.
(남은 치아 24개)
무지 아프고 고생했읍니다. 스크류도 4개 박고...
지금 제가 궁금한건?
제 생각으론 앞니 하나자리를 교정으로 비워서 나중에 보철로 앞니를 메꿔넣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우리교정선생님 말씀이,,
작은 어금니로 앞니자리로 옮기고 옆에 송곳니를 작은 어금니처럼 간다고 하시네요..사실 좀 이해가 안가서요..물어보기 좀 뭣하고 해서~~~
저처럼 앞니 하나밖에 없으신 분들 계시나요? 넘 궁금해서요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전 스크류 박은거 하나가 아직도 아파요. 잇몸이 너무 낮아서 그런다는데
암튼 무지 고생스럽네요..
발치하고도 무지 아팠어요..(안 아프시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넘 두서없네요..그럼
전 지금 서른둘이에요..(여)
어렸을때 돌에 맞아 앞니 하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님들의 앞니 두개 자리에
하나만 있는거죠..쫌 이상하겠죠???
교정은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했어요..그것도 무려 4년간이나.(엄청 지겨웠죠)
근데 결과는 대실패~~.그때만 해도 너무 어리고(의사선생님 지시에 잘 안따랐다는 얘기), 또 제 생각으론(지금처럼 교정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거 같아요)..
암튼 유지장치도 제대로 못하고 해서 지금은 교정하기 전처럼 앞니가 하나인체로
살아오다가
지난달부터 다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첫 교정때 한개 발치하고,,,이번에 2개 발치, 사랑니 2개 발치했어요.
(남은 치아 24개)
무지 아프고 고생했읍니다. 스크류도 4개 박고...
지금 제가 궁금한건?
제 생각으론 앞니 하나자리를 교정으로 비워서 나중에 보철로 앞니를 메꿔넣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우리교정선생님 말씀이,,
작은 어금니로 앞니자리로 옮기고 옆에 송곳니를 작은 어금니처럼 간다고 하시네요..사실 좀 이해가 안가서요..물어보기 좀 뭣하고 해서~~~
저처럼 앞니 하나밖에 없으신 분들 계시나요? 넘 궁금해서요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전 스크류 박은거 하나가 아직도 아파요. 잇몸이 너무 낮아서 그런다는데
암튼 무지 고생스럽네요..
발치하고도 무지 아팠어요..(안 아프시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넘 두서없네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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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쌤 말씀처럼 이걸 이렇게 옮겨서 삭삭 갈아낸다는 이야기잖아여.
되지 않을까여? 될꺼 같기도 한대... 내가 이해를 똑바로 한 건가?
마니 아푸지 마시구여 의사쌤한테 자세하게 물어보고 속 시원하게...
어떻게 되는 건지... 힘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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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는다고 하셨어요... 옆에이를 옮기는 방법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앞니모양이 달라서
보기안좋다고..하시네요.. 으흐흐 저도 처음이라 넘 무섭고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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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편하고 좋으네여~ 탁월한 선택!
여기 삼십대 분들 댑땅 많아여~
활동 많이 하시면 좋은 회원님들 많이 만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니까 활동 많이 하셔서 좋은 정보 얻어가시구용,
대략 그 없는 앞니가,
상학인지 하악인지가 우선 궁금한데여,
만약 하악이라면 하악은 그래도 잘 안보이는 편이고,
상학앞니에 가려있으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신데로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구요,
상학에 앞니 하나 없는거라면,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방법 저는 별로일것 같아요.
아무래도 꼰양님처럼 자리를 비우고 나중에,
새로운 의치를 해넣던지, 임플란트를 하던지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아무래도 앞니는 싸이즈가 틀리면 좀 이상할것 같아요...
주로 많이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쭈욱 신경쓰일듯합니다....
여기까지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었구요,
그림님이 원하시는 방향이나, 궁금한거 그런거 있으시면,
항상 그때그때 선생님과 상의하시는게, 앞으로 중요하답니다.
물론 에지간한건 여기서 물어보고 해결보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본인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있는,
선생님과 상의하시면 좀더 시원한 대답을 얻으실 수 있구요,
하루이틀 해야하는게 아니라 2년정도는 해야하니까,
선생님께 그림님의 의견이나 질문을 항상 하시는게 좋아요.
처음엔 물어보기 어색하고, 좀 불편하구 그렇지만요,
처음이 어려운거지 한두번 하시다보면 괜찮아집니다.
다음번엔 꼭 도전해보시구요,
어떤방법으로 하실지는,
우선 선생님께 그림님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중간에서 잘 조율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위에 적은 의견은 그냥 참고로 해주시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