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안녕하세요 첨으로 글 남겨요^^

콜
콜라쥬 새싹
21년 전 · 조회 1,285
이사모 가입한지는 한달 다 되가는데.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첨 남기네요..

저는 약간의 돌출과 덧니땜에 교정을 하고 있구요. 이사모가입과 동시에 장치를

달았으니 교정한지도 한달쯤 됐군요. 첨엔 다들 그랬듯이.. 입안이 다 헐고

이는 아프고 또 혓방울이라고 그러죠? 암튼 그거도 생기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일주일쯤 지나니까 괜찮더라구요. 정말인지 그런고통은 초딩시절 고래잡이이후로

첨이었어용...ㅠ  지금은 머 한 두군데 헐은거빼곤 별 탈없이 잘 견디고 있죠. 음식

도 웬만한건 이제 다 씹을 수 있으니. 먹고 싶은걸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스레 깨달았다는...^^  

여튼 늦게 시작한 교정.. 끝날라면 멀고도 멀었고.. 좀있으면 취직도 해야되는데..

이런저런 고민이 많이 되네요..(올해 졸업반이거든요)

"진작에 하지 지금와서 교정하면 어쩌겠다고.." 이런말 너무 들어서 이제

아무 느낌도 없네요., (저보다 연로하신 분들껜 죄송...(__) )

머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구요.. 오히려 면접시에 더 자신을

가꾼다는 인상으로 비춰질수도 있으니까요^^  

첫글이라 이리저리 길어지네요. 있다가 또 올게요.ㅎ  

무더위 조심하세용~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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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녹
녹차째즈
아 한달되가시는군요ㅋ 저는 2달정도 되간다는...ㅋㅋ 시간 참 금방가요ㅎㅎ 저두 엊그제 교정한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님 말씀대로 여러 걱정들이 생기더래두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면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실거에요 ㅎㅎ 걱정없는 사람들이 어딨겠어요^^ㅋ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당!ㅋ
21년 전
&
저두 졸업반이지만..뭐 많이 늦었긴 하지만 지금이라고 시작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에 뿌듯하답니다..가족들도 신기해 하구요~ㅋㅋ 돈들인 보람있다구요...ㅋㅋㅋ
21년 전
더
정말 그래요 먹고싶은걸 먹을수있는 행복 ㅋㅋ

어제 발치했는데 형이 복숭아먹는 모습을 지켜만 봐야했던

아쉬움..ㅋㅋ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