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붙이는 아픔....
브라켓을 붙일때 너무너무 아파요~~~~
이가 어느정도 움직인 후에 하악을 붙인거라서 브라켓을 붙일때 마구마구 눌러서 붙이잖아요.....게다가 앞니....
헉 식은땀이 삐질삐질 날정도로 아프더라구요,,,,,이러다가 생니가 빠져나가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과 함께.....물론 이가 빠지진 않았지만.....그 후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잇몸이 멍든 느낌이랄까.....흑흑
혼자 소리도 못내고 눈만 질끈 감고 있었는데.......뭐 이젠 브라켓도 어금니에 4개만 붙이면 끝이니 더이상 그런 아픔을 느끼진 않겠지만......
이사모 회원들께 푸념이나 해볼까나 하고 써봅니다...^^;;
다들 붙이실때 그렇게 아푸셨나용??
이가 어느정도 움직인 후에 하악을 붙인거라서 브라켓을 붙일때 마구마구 눌러서 붙이잖아요.....게다가 앞니....
헉 식은땀이 삐질삐질 날정도로 아프더라구요,,,,,이러다가 생니가 빠져나가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과 함께.....물론 이가 빠지진 않았지만.....그 후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잇몸이 멍든 느낌이랄까.....흑흑
혼자 소리도 못내고 눈만 질끈 감고 있었는데.......뭐 이젠 브라켓도 어금니에 4개만 붙이면 끝이니 더이상 그런 아픔을 느끼진 않겠지만......
이사모 회원들께 푸념이나 해볼까나 하고 써봅니다...^^;;
다들 붙이실때 그렇게 아푸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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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먼저 움직인 상태에서 오~ 마이 갓!! 그 고통 알것같아요
전 한달째라 지금 치아들이 마구마구 흔들리는데 조금만 닿아도 이가 빠져나갈까 걱정인데..그 위에 브라켓 붙이는 힘을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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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철사 갈을때는 그고통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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