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측하신(시는)분들요~!!
안녕하세요~
가입한후에 글만읽어보고 처음 써보네요~
교정 시작한지 3일되는 초보입니다
면접과 사회 초년생으로 나가야 하는 부담스런(?) 위치에 있기에 어렵게 고민끝에 아래위 모두 설측으로 했는데요
일단 이번주엔 윗니만 장치 했고요
10일쯔음 지나서 아래도 합니다
근데 아픈건 둘째치고 저한테 젤 큰 문제는 발음이네요
지금 윗니만 했는데도 이정도인데 아랫니까지 하면 어떨가 걱정되네요
오히려 혹떼려다 붙인셈인것같은 생각도 들고요..흠...
설측하시는 분들 경험담이나 탁월한 극복방법등 전수해 주세요~!!
연습하면 남들이 못알아볼정도로 발음하는게 가능할까요?? ㅡ.ㅡ
여기다 쓰는게 맞는건지 교정일기에 쓰는건지...^^;
무더운 여름 더위먹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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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시작한지 3일되는 초보입니다
면접과 사회 초년생으로 나가야 하는 부담스런(?) 위치에 있기에 어렵게 고민끝에 아래위 모두 설측으로 했는데요
일단 이번주엔 윗니만 장치 했고요
10일쯔음 지나서 아래도 합니다
근데 아픈건 둘째치고 저한테 젤 큰 문제는 발음이네요
지금 윗니만 했는데도 이정도인데 아랫니까지 하면 어떨가 걱정되네요
오히려 혹떼려다 붙인셈인것같은 생각도 들고요..흠...
설측하시는 분들 경험담이나 탁월한 극복방법등 전수해 주세요~!!
연습하면 남들이 못알아볼정도로 발음하는게 가능할까요?? ㅡ.ㅡ
여기다 쓰는게 맞는건지 교정일기에 쓰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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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콤빈데요~~ 제가 말하지 않으면 교정하는 지 몰라요~~^^
설측해두 자랑스럽게 못 웃게 되는 시기가 있어요~~^^ 만약 덧니시라면요~^^;;;;
에 글구 발음은......
아주 죽여줍니다~
좀 덜 바보 같은 발음하기까지가 4개월쯤 걸렸던 것 같아요~~~
정말 환장할 정도로 바보 같은 발음, 듣는 사람도 글켔지만 일단 말하는 자신이 넘 답답했어요~ 아훙....그 시절을 생각하면.....ㅡ.ㅡ;;;;
그 때는 안되는 발음이 있으면 계속 반복해서 발음해보구 그랬어요~
글구 중간에 스크류를 심는다던가 파워체인을 단다던가 하면 또 발음이 안되는데 요때는 (일단 4개월이 지난 후라면) 한 1~2주일정도 지나면 괜찮아져요~
저는 지금 콤비로 9개월 됐더든요~(설측장치 한지는 7개월 좀 넘었네요~)
지금은 어디 가서 면접 본다구 해도 큰 무리 없는 발음이에요~
주의 깊게 들으면 약간 혀짧은 소리가 나긴 하지만요~
발음 연습 열심히 하세요~~
책읽기 많이 하면 좋다구 하더라구요~~~
3일 됐으니 혀 많이 갑갑하시겠네요~~~ 혓바닥 헐기도 할텐데.....
아픈 것 보다두 발음이 걱정이시죠? 저두 그랬어요....말하는 직업이라...
암튼 발음 연습 열심히 하시구요~~
비타민도 드시구 과로하지 마세요~~~
과로하면요~ 혓바닥이 더 아프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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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라..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
지금은 말할때 주의해서 말하면, 약간 혀짧은 소리를 하긴하지만, 대체로 괜찮아요..
첨엔 증상이 심각했다는...
하지만, 지금도 예전같이 암생각없이 말하면
입안에 장치가 있어 소리가 잘 안나오는지 남들이 잘 안들린다고하고.
흥분해서 말하면 함 발음이 막 꼬이구 어리버리해져요.
저도 아직 연습 많이 해야 될 거 같아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 확실히 맞더라고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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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발음때문에 고생 많이 했어요..
회사에서 전화받으면 상대방이 못 알아 들을 정도^.^~
아직도 흥분해서 말 빨리하면 발음이 좀 꼬여요~
책읽고 말하는 연습 열심히 하세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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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미 다 결정났고 시작했으니 열심히 해야겠지요
저도 열심히 죽어라 발음연습해야겠네요...
꼭 성공해서 나중에 초기에 힘들어하는분 용기 북돋어 줘야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님들 감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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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이 발음 다 적응하시려면,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략적으로 2~3달은 고생하시고 그래야하는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엔 4~5개월정도 쯔음 되니까,
그나마 발음 제스스로 만족하고, 남들도 괜찮다 하더군요.
지금현재는 뭐 입안에 그때보다 더 무시무시한거,
많이 넣고 더 복잡해졌어도,
교정전이나 별다를것 없이 정상적인 발음으로 잘 살고 있구요.
쪼님도 몇달 고생하시면 저희들처럼,
잘 지내시게 될겁니다.
바짝 몇달만 고생하세용 ^^;;;
뭐 병원에서는 책읽는 연습을 많이 하라고 그러는데여,
전 그렇게는 안했구요,
그냥 교정전이나 똑같이 사람만나서 수다떨었어요.
혀가 아파서 마비가 올라해도 끝까지 수다떠는걸로,
연습겸 뭐 그랫져 ^^*
말많이 하는게 최고의 연습인듯 싶습니다.
그게 저의 노하우~ㅋㅋㅋ
그리고 말하다보면요, 발음이 특히 심하게 안되는게,
몇가지 있는데요,
그럴땐 그발음을 천천히 말하세요.
그러면 확실히 그냥 말할때보다 더 정확하게 발음됩니다.
그리고 설측장치하고서는 교정전보다는,
대체적으로 천천히 말씀하시면,
남들에게 좀더 정확한 발음을 전해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뭐 나중에 다 적응되면 그땐 전이나 다를게 없고요.
설측은 잇솔질이 무진장 중요하니까,
잇솔질 게을리 하시면 절되안되구요.
잇몸이 붓거나 치주염에 걸려서 고생하실 수 있답니다.
치간칫솔로 잇솔질 후에 항상 브라켓과 브라켓 사이사이 닦아주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여유되시면 워터픽이라는 장치도 하나 구입해보세요.
설측의 경우에 장치의 특성상,
잘 안닦이는 부분까지 물로 쏴줘서 잇몸 맛사지도 되고,
겸사겸사 좋다고 하네요...
하여튼 앞으로 쪼님 글 많이 남기시구요,
여기계신 많은 회원님들과 교정 마칠때까지 함께해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