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고민상담 좀 해주세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교정을 한지 이제 한달 보름정도 접어드는데요.. (남자입니다)
그동안 병원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간호사 누나들(연배는 저랑 엇비슷한데 그냥 통칭해서 누나라고 할게요^^) 하고도 꽤 친해지고
그랬는데.. 문제는.. 그렇게 지내면서 어느순간부터
그 분들중에 한분이 가끔씩 이성으로 느껴지는 거예요.... ;;
그냥 교정하는게 아니라면 가서 시간있으세요 이러면서 접근하면 되지만..
교정은 문제가 좀 틀리잖아요. 앞으로 2년 가까이나 더 봐야되는데..
만약에 잘 안될경우 괜히 사이가 어색해질 수도 있고..
머 별거 아닌 문제일수도 있지만
저한텐 고민이 많이 된답니다.ㅠ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줘요 이사모~~~
제가 교정을 한지 이제 한달 보름정도 접어드는데요.. (남자입니다)
그동안 병원을 들락날락 거리면서 간호사 누나들(연배는 저랑 엇비슷한데 그냥 통칭해서 누나라고 할게요^^) 하고도 꽤 친해지고
그랬는데.. 문제는.. 그렇게 지내면서 어느순간부터
그 분들중에 한분이 가끔씩 이성으로 느껴지는 거예요.... ;;
그냥 교정하는게 아니라면 가서 시간있으세요 이러면서 접근하면 되지만..
교정은 문제가 좀 틀리잖아요. 앞으로 2년 가까이나 더 봐야되는데..
만약에 잘 안될경우 괜히 사이가 어색해질 수도 있고..
머 별거 아닌 문제일수도 있지만
저한텐 고민이 많이 된답니다.ㅠ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줘요 이사모~~~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우선 콜라쥬님의 마음속에 있는 치위생사분이,
남자친구가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겠구용,
없다면 저라면 데쒸콜!
남자친구 없어서 고백했는데 거절당하면,
그냥 거절당한데로 좋은 경험으로 남기면 되는거구요,
본인의 마음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고백하셨다면,
거절당해도 그 치위생사분이 콜라쥬님을 경멸하거나 이러진 않습니다.
그냥 "아 ~ 나에게 고백했었던 환자구나~" 하고 생각하겠죠~
전과 달라질것은 없다고 생각하구요,
환자와 치위생사의 관계로 쭈욱 가는겁니다~ 가는거야~~~
고백해서 성공하게되면 쭈욱 행복하게 잘 만남을 이루어가면 되는겁니다.
뭐 어려울것 있습니까? 마음이 땡기는 데로 하시구요,
왜 고백해보지도 않고,
사귀어보지도 않고 벌써부터 헤어질 생각을 하시는거죠? ㅡㅡ^
"헤어지면 어떻하죠???"이런 걱정 오노...
만나보기도 전에 헤어질 생각부터 하는 사람들
당장 현실부터 생각하고 실천할 지여다...ㅡ,.ㅡ
다음일은 그다음에 걱정하자~
용기있는 자가 사랑을 얻는다! 콜라쥬님 화이팅~!!!빠샤빠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맘에 드는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친구가 하나 있는데 제가 소개시켜줄까요?
그래보세요. 사귀는 사람이 있다면 걍 마는거고, 없다면....ㅋㅋㅋ
본인이 나가면 되는거죠 ^^
어색할 일도 없고, 챙피할 일도 없는거죠 뭐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