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 잘라도 잘라도...
교정기 맨 끝에 와이어가 볼을 자꾸 찔러서 병원에서 두번쯤 갈아줬어요~
두번째 갔을때,
"저번에 따끔거려서 잘라주셨는데, 얼마있다가 또 따갑더라구요..."
했더니, 이게 치아가 움직이면서 와이어가 밀려서 조금씩 나오는 거라면서요??
별거 아닌거 같았는데, 그냥 신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다듬어 주시고 또 따끔거리면 그만큼 움직인거라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그럼 아프지만 좋은거죠~ ㅎㅎㅎ
지난주에 다시 두번째로 부드럽게 갈아주셨는데, 이번엔 밑에 와이어가 따끔거리네요~ 아프지만 그만큼 움직인거라 생각하며 행복해 하고있어요~
제 생각이 맞나요?? ^^
두번째 갔을때,
"저번에 따끔거려서 잘라주셨는데, 얼마있다가 또 따갑더라구요..."
했더니, 이게 치아가 움직이면서 와이어가 밀려서 조금씩 나오는 거라면서요??
별거 아닌거 같았는데, 그냥 신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다듬어 주시고 또 따끔거리면 그만큼 움직인거라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그럼 아프지만 좋은거죠~ ㅎㅎㅎ
지난주에 다시 두번째로 부드럽게 갈아주셨는데, 이번엔 밑에 와이어가 따끔거리네요~ 아프지만 그만큼 움직인거라 생각하며 행복해 하고있어요~
제 생각이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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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프고 뒤로 와이어가 튀어나온다구용~
이들이 잘 움직인다는 이야기니까 아프셔도 즐겁게 생각하시면되요.
그리고 그때마다 병원가시기 불편하시면,
왁스라를 크게 띄어서 넓게 붙이시면 됩니다.
왁스를 붙이면 아프지 않게되요.
(우리들 사진 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라고 치시면 사진과 간략한 설명나와요. 참고하세요~)
무작정 참다간 입안살이 헐 수도 있으니,
왁스를 잘 활용해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