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발치하고도 공간부족
이가 워낙 삐뚤해서 8개 발치하고도 공간이 모자라 이를 갈아낸다고 하네요. 왜 이렇게 태어난 것인지 속상할 따름입니다.
지금 신경치료중인데 치료중 몸이 붕 뜰정도로 아픕니다. 원래 신경치료가 이렇게 힘든 것인가요? 출산도 했지만 그보다 더 아파요.
교정하는것도 신경치료만큼 아픈가요? 많은 분들이 아프신거 보니까 계속 마음을 다잡고 있지만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자꾸 밀려오네요.
무섭습니다. ㅠ.ㅠ
지금 신경치료중인데 치료중 몸이 붕 뜰정도로 아픕니다. 원래 신경치료가 이렇게 힘든 것인가요? 출산도 했지만 그보다 더 아파요.
교정하는것도 신경치료만큼 아픈가요? 많은 분들이 아프신거 보니까 계속 마음을 다잡고 있지만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자꾸 밀려오네요.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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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하악 상악 자체가
치아가 나올 자리가 쫍은데다가 이가 커서 그런경우는 아닐까요?
모 어째든간에 어휴... 이런경우는 전 처음이라서 ^^;
좀 당황스럽고 걱정도 되시겠지만, 어쩝니까 할 수 없죠...
잘 하시라고 격려해드릴 수 밖엔 방법이 없을것 같구요,
신경치료는 뭐 그것도 사람마다 통증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엔 신경치료할때 정말 병원 뛰쳐나가고 싶은,
충동을 참 많이 느꼈었죠...
아직까지도 아픈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정말 다른건 다참아도 신경치료 그 이쑤시는 고통은 ... ㅡ,.ㅡ
거도 한번에 안끝나고 몇번 가야되잖아요.
그래서 더더욱이 무서웁고 긴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어째든 지금 치료안하면,
나중엔 신경치료도 못할만큼 심해져서,
몇백주고 임플란트 하는 공사를 해야할 수도 있으니,
좀 힘들어도 지금 신경치료 말끔하게 해주는게 좋겠죠~
미래를 생각하면서 잘 참아보세요...ㅡ.ㅜ
그리고 교정하면서 아픈건요,
치과가서 썩은 치아 치료하는것처럼 그렇게 아픈건 아니구요,
뭐랄까, 사람 짜증나게 아파여~ ^^;
막순간순간 악소리나게 아픈건 아니고,
잔잔한 또는 큰 고통이 쭈욱... 밀려오면서,
사람을 짜증나게 만들죠...
말로 설명하기 거시기하네여~ 직접 해보셔야 아시죠 ^^
저도 교정하고 무진 많이 아팟던 사람중에 하난데여,
하여튼 신경치료하는것 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네여~
충치치료랑은 아픈분류가 틀리니까 걱정마시구요,
다들 잘 하시는거 보면 모르시겠어용?
생각보다 별거아닙니다.
두려워 마시고, 얼른 교정인이 되셔서 같이 즐교해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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