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기기 작업 시작했습니다.
8개월간의 배열작업을 끝내고 엊그제 하악 브라켓에 당기기 위한 고리같은걸 2개 달고 왔습니다. 아마도 거기에 고무줄이던 뭐던 달아서 어금니로 땡길듯 하네요..
상악에만 박아 놓은 2개의 스크류엔 아직도 아무 조치도 없구요.. 답답~
근데, 스크류 없이도 하악 치아들이 발치공간을 메울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동안 3주간격으로 철사만 갈아끼워 별 어려움 없이 편했는데, 앞으로 본격적으로 발치공간 메우는 작업에 들어가면 또 어떤 알지못하는 고통(?) 들이 기둘리고 있을런지,, 쪼금 겁이 나네요.. ^^;;
그래도,, 한발한발 아자!아자!아자!
상악에만 박아 놓은 2개의 스크류엔 아직도 아무 조치도 없구요.. 답답~
근데, 스크류 없이도 하악 치아들이 발치공간을 메울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동안 3주간격으로 철사만 갈아끼워 별 어려움 없이 편했는데, 앞으로 본격적으로 발치공간 메우는 작업에 들어가면 또 어떤 알지못하는 고통(?) 들이 기둘리고 있을런지,, 쪼금 겁이 나네요.. ^^;;
그래도,, 한발한발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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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왠만한 교정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뒤로당기기 작업 ^^
이야 좋으시겠어용 그쳐그쳐?
저도 그때 참 좋았는데 히히히~
뭐 지금은 교정이 지겨울 따름~ 쿄쿄쿄~
희수맘님이 말씀하신거 갈고리,
"후크"인것 같은데여,
거기에 고무줄 가은거 어금니나 스크류에 연결해 걸어서,
뒤로 당기는 작업해용~
또한 스크류가 있기전엔 다들 어금니에 걸어서 당기는 방법으로,
발치공간을 메우고 그랫져~ 흐흐흐~
뭐 신기하다면 신기할 수도 있고...
하여튼 겪어봐야 알지만,
당기는 작업에 있어서 아프실 수도 있고,
크게 힘드시지 않을 수도 있지만요,
희수맘님 말씀처럼 한발한발 나가는 거니까,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기쁘게 받아드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희수맘님~ 정말 아자아자 화이팅 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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