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어느덧 파워체인은 연두색이 되어버렸습니다.
설측에 있을땐 몰랐는데 지난번 "재미있는 작업"으로
바깥쪽에 길게 하나 걸어놨었는데...
좀 지나고보니 노란색도 아닌것이 초록색도 아닌것이
애매한 연두의 자태를...
그 말로만 듣던 카레의 위력이 바로 이런것이었군요.
왠지 크림소스스파게티를 먹으면 다시 흰색으로
돌아올것만 같습니다.ㅋ
설측에 있을땐 몰랐는데 지난번 "재미있는 작업"으로
바깥쪽에 길게 하나 걸어놨었는데...
좀 지나고보니 노란색도 아닌것이 초록색도 아닌것이
애매한 연두의 자태를...
그 말로만 듣던 카레의 위력이 바로 이런것이었군요.
왠지 크림소스스파게티를 먹으면 다시 흰색으로
돌아올것만 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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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더군요┓-) [가까운-산]
저도 지금 제일 어두운 노란색에서 주황색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시기입니다 ㅋㅋ
이제 웃지도 못해요..(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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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이젠 좀 적응이 되신거예여?
어째든 파워체인도 오링과 마찬가지로 물이 잘들죵...
뭐 글타고 아예 음식을 안먹을 수도 엄꼬...
우리가 음식을 계속 섭취하는 이상 물들 수 밖에 없어용.
전 겉으로 앞니에 길게 묶어논 파워체인이,
주황색이 되도록 오래 하나만 계속 하고 있은 적도 있는걸요~ㅋㅋㅋ
나중엔 신경도 안쓰이더라구여~
될대로 되라 이런식이져모 ^^;
그러니까 빤타님도 넘 많이 신경쓰시진 마시구요,
그게 크림소스스파게티 먹어서 다시 흰색으로 돌아온다는 상상~
너무너무 잼나네여~
전 함도 그런생각 못해봤어요 ^^ 상상력 풍부하세요~
근데 이시점에서 중요한건,
지금 시간이 5시 46분인데 빤타님이 스파게티 이야기해서,
배고파서 힘들다는거죠...
아마도 라면하나 먹고 잘것 같은데, 살찌는데...ㅠ.ㅜ
책.임.져.욧~~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