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
저 정말 어쩌면 조을까요,,
혜화동에 있는 본치과인가? 거기서 벌써 검사 받고 그랬는데요..
그게 벌써 8월 말인가 그럼니다,,
아직까지 할까 말까 고민중이라는,,
여기서 글 읽고 나면 나도 해야지!할수있다!
이러면서도,,
검사 후 예정된 발치가 7~8개라서,,
그렇게 까지 하면서 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아,,가족들한테는 오늘 간다고 떵떵거렸는데
막상 가려니 망설이고 있네요...또,,
귀가 정말 얇아 걱정이예요,,
ㅠ.ㅠ
아,,,갈등또 갈등
혜화동에 있는 본치과인가? 거기서 벌써 검사 받고 그랬는데요..
그게 벌써 8월 말인가 그럼니다,,
아직까지 할까 말까 고민중이라는,,
여기서 글 읽고 나면 나도 해야지!할수있다!
이러면서도,,
검사 후 예정된 발치가 7~8개라서,,
그렇게 까지 하면서 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아,,가족들한테는 오늘 간다고 떵떵거렸는데
막상 가려니 망설이고 있네요...또,,
귀가 정말 얇아 걱정이예요,,
ㅠ.ㅠ
아,,,갈등또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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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하길 정말 잘햇다 싶어요..
돈, 시간,관리,인내,노력,,,등등 엄청 많은 것들을 필요로 하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분명히 있더라구요 ~^^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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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질러버리세여~ 시작하면 별것도 아닌데...
모든일이 그렇듯 막상 맞닥드리기 전까진 걱정도 너무 많고,
귀도 괜히 막 얇아지고,
안좋은 이야기가 더 기억에 남고 막 그래서 더 고민하고,
그러다 시간 어영부영 흘려보내고 하지만,
정말 맞닥드리게되면 어찌어찌 잘 해쳐나가게 되잖아요. 안그래여?
이렇듯 교정도 마찬가지랍니다.
처음엔 다들 고민많도 많이하고,
어디서 그렇게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들만 사실인냥 듣고와서,
안해도 되는 걱정까지 하시고... 겁은또 다들 어찌나 많으신지 ^^;
그리고 "이렇게까지 해서 낵아 교정해야하나?" 하는 고민도,
역시 몇번씩 하시는 부분입니다.
저역시도 교정전에 그랫구요...
하지만 이분들 모두가 교정막상 하시고나서는,
나름대로 잘 지내고 계시고 금새 적응하시고,
진작할껄 그랫다는 이야기도 많이하십니다.
눈한번 질끈감고 치과방문하셔서, 얼른얼른 진행하세요.
아니면 아예 다시는 교정생각 하시지말고 맘편하게 지내시던지요.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고민하는건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하시던지 포기하던지 둘중하나 빨리 선택하시는게 여러므로 좋을거구요,
저야모 교정으로 만족많이 하는 사람이라, 교정강추입니다 ^^
그리고 참고로 저 사랑니 포함해서 9개 발치하고 교정했습니다만,
잘살고 있구요, 지금 매우 만족하고 있답니다.
앞으론 더더 이뻐질 거구요 ^^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비포에프터"쳐보시면 저의 교정전과 그당시 모습이 있습니다.
결정하시는데 도움되실지 모르겠지만 참고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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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지금은..그때보다..치아가..더 많이 삐뚤어져서..더 고생인것 같아요;
역시 뭐든지 맘먹었을때가.. 빠른시기죠..^^
늦추게되면... 교정도..병(?)같이..치아가...더 나빠질 수도 있는것 같아요.^^
본인의 맘이 흐르는데로..가는게..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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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전엔 이런 유용한 사이트가 있는지조차 몰랐고 교정 시작한 담에 알게 되었어요.
윤발이님도 일단 저지르세요~
여기선 우리 얘기 들으시면서 겁도 나고 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더 멋진 모습을 위해 노력하는 거니까요.
그렇게 오래전부터 관심 있으셨으면 하고 싶긴 한데.. 선뜻 용기가 안나시나봐요.
그래두 다른 분들처럼, 하고 나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에 기쁠 것 같아요^^
아님,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시면 깨끗이 미련 버리세요.
괜히 맘고생만 하잖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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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님의 사진 보니까,,무섭기도 한데 해보려구요,,
아,,,감사감사합니다,
저도 장치달면 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