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몇가지 고민과함께..ㅠㅠ;

어
21년 전 · 조회 960
저도 드디어 피할수없는날이 왔습니다
나에겐 일어날것같지 않았던..

양치질하다가 스프링이 쑥~ 빠졌어요.
맨 끝쪽에다가 해서그런지 와이어와함께 스프링 튕겨나가고..
그게 바로 어제 토요일이었는데!! 토요일은 6시에 문닫더군요..ㅠㅠ
학원갔다가 지하철타고 치과를향해 가면서
전화를 했는데 월요일날 오라면서... "월요일날뵈요~" 하는
치위생사언니.. 왜이렇게 얄미워보였던지..ㅋㅋ
다행히도 브라켓에 후크가 달려있어서 와이어가 옆으로 못움직이게
걸쳐놨어요, 덕분에 와이어에 안찔리구 잘있지만
치간칫솔이 들어갈만큼 벌어졌던 공간이 하루만에 닫혀버렸어요ㅠㅠ;;
완전절망입니다..

또다른 고민은 제 남자친구가 곧 뉴질랜드로 간다네요-.-
공부하러간다는데 1년도아닌 5년있다가....
학생이니깐 공부나 하라구하실분!! 합니다!! 공부열심히햇지만
평균 1점떨어졌어요..ㅠㅠ; 앞으로열심히하겠습니다!!
그러니깐 공부나하라고 하실분은 그냥 열혈즐교하라구 힘좀주세요~~♥
아무튼 이래저래 고민이되네요. 왜 내주위에친구들은
다 외국으로 날라가버리는걸까요.. 저도 외국가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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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어떻해요 어릴땐 이뻤찌님...ㅜㅠ
여러가지로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어릴땐 이뻤찌님은 저랑 교정 시기가 거의 비슷하셔서 같이 교정의 길을 가는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힘내세요~
월요일날 가셔서 다시 치료 잘 받으시구요. 전 아직 이런일을 당해보지 않아서 뭐라구 조치하는 방법두 못알려 드리겠네요 ㅡㅜ
다 잘 될 꺼에요.~아자 아자 화이팅~
21년 전
리
그게 빠지시다닝 ㅠㅠ 황당하셨겠군요 .. ㅎㅎ;

그리고 5년이라 -_-;;

고민이 많이시겠지만 결단이 필요할것 같은 시간이네요..

붙잡거나 아니면 아니거나..

-_-;; 주제넘은 말이면 죄송..
21년 전
헐... 스프링이 튕겨나갔다는 이야긴 또 처음듣네여 ^^;
ㅋㅋㅋ 정말 치위생사분의 그말이 얄밉게도 느껴지셨겠어요~
그래도 그사람들도 약속이 있고 사생활이 있는거니까, 어쩌겠습니까?
빠져나온 스프링을 미워해야죵...

움.. 정말 다행히 후크가 도움이 되었네용~
그래도 금방 다시 공간 생길테니까 너무 걱정은 마시구요,
교정하다보면 한두번 와이어빠지고, 브라켓 떨어지고 그럴 수 있어요~
누구나 다 그런거니까 걱정마세여~

헐... 남친이 5년씩이나 ...
퍽이나 괴로울듯 하네여... ㅡ,.ㅡ
움... 공부보단 이럴땐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터득하시고,
남친 유학가기전에 좋은 추억 많이 많드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여.
전 꼭 공부가 다라곤 생각안해여 ^^;

그리고 남친이 유학을 가던 평균1점이 떨어지던간에,
즐교는 항상 하셔야하죠~ 당연해영!
힘내시구요 외국이 보기보다 다 무서운 동네예여.
우리나라같이 돌아다니기 맘편한 나라도 없다죵~
우리나라가 젤 좋아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