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 이틀째!

마
마수구 새싹
21년 전 · 조회 1,125
26세 여성입니다!
교정한지는 이제 이틀째!!
돌출형으로 교정을 했는데요.
내일 위에 송곳니뽑고 철사를 끼운다고합니다!!
근데 주위분들이랑 친구들이 왜했냐고 막그러네요~
ㅜ ㅜ 지금 제나이에 해봤자 교정안된다고??
너무슬프네요!!
거금들여서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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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또
저도 26이에요..ㅋㅋ
친구들이 모라고 해도 2년후를 생각해서 꾸욱 참고 있습니다.
전 어제 철길 깔았습니다.
데이몬3 로요. ㅋㅋ
완전 삼순이 같아 적응안되지만 그래도 나중을 생각해서 즐기려고 노력중이에요.
21년 전
바
우`~~ 한창 이뿌실땐데 ^^ 교정 하고 입이 쏙 ~들어가면 더 이 뿔건데..
내 나이 49세에 교정 시작 한지 일주일 째 라우.
내 나이도 교정이 가능하데서 했는데 잘 될거라고 생각해요
의심이나 후회는 안되요
나 도 돌출입 이라서.. 멀쩡한 생니 4개 뽑고 마음과 몸이 좀 힘들었지만
지금은 잘 적응하고 칭구들 한테 자랑하고 다녀요.
이거 비싼거라고^^ 다들 대단 테요.
날씬해 지고 이쁜 이를 가질수 있다니 넘 ~ 행복 해요
나이살이 자꾸불어서 못 입던 옷이 여유롭게 맞으니 거울 들여다 보는게
요즈음 낙이라우. 일석 삼조 라고 요.. 먹을 때 불편하고 이사이에 음식물
왕창끼고 지금은 입도 더 나와 보이지만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
운동도 열심히하고, 음식도 이것저것 요령것 먹으려고 도전해보고 있네요.
잘 하신거에요. 참 이뽑고 소고기 넣고 미역국 미역 잘게썰어 많이넣고
끓여 드시면 좋아요. 발치가 몸에 부담이 좀 되더라구요..
즐교 하세요~~*
21년 전
몽
저두 26세입니다.
지금결정한것도 절대 늦음이 없습니다.
지금 하면 저같은 경우는 아마도 20대가 끝날쯤 이지 싶은데
저는 예쁜 30대를 맞이할꺼랍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못난이로 살았다면
30대엔 이쁜 저로 살아갈려구요..히힛~
21년 전
w
요새 갈수록 나이들어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하네요 ^^~ 저도 아직 준비중이지만 35세이고.. 근데 송곳니는 잘 안뽑을텐데 송곡니를 몽땅 뽑으시면 어째요?
21년 전
이
전24세 이제교정 7일째..ㅋ.ㅋ
저두 아직 신삥이죠^^* 전 전형적이 드라큐라..근데 송곳니는 생활에 필요하는거라
의사선생님이 안뽑구 다르 니뽑았아는대...
주위반응 무시하세요..이런 구강구조 안가지구 살아본 사람은 저희들 심정 모름니다. 힘내시구요 교정예쁘게 끝내구 주위분들에게 예쁜 치아로 시원하게 웃음 날리세요^^*
21년 전
마
ㅋㅋ 죄송!!
송곳니 다음치아입니다!!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뿐 30대를 맞을래요!~~ㅋ
21년 전
송곳니 발치하신데서 이상하다 했어요 ^^
그럼그렇죠 송곳니 뒤에 치아죠? ㅋㅋㅋ
원래 송곳니는 발치 안하거덩요~

어째든 이제 와이어(철사)넣으시면,
통증이 좀 있으실거예여.
힘드셔도 이뻐지기 위한 과정이니까 잘 참아보시구요,
괴로운만큼 이뻐집니다 ^^*

그리고 원래 남들은 몰라여~
남이 교정한다그러면 다들 걍 살라구 그러져~
원래 다그래여.
남이사 뭐라든 신경쓰지 마시구요,
어차피 시작하신거니까 소신껏 밀어붙이세요.
다른거면 몰라도 교정은 정말 할만한 가치가 있답니다.

다 교정에 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헛소리 하는거예여.
주늑들지 마시고,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다른 분들의 변화되는 치아를 한번 보세요.
교정에 대해서 다시 힘얻으실 수 있을거예요.
슬픔은 이제그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