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제 겨우 3달째..

Y
YoungK~☆ 새싹
20년 전 · 조회 903
이제서 가입하고 글 올립니다..

교정은 7월부터 콤비로 시작했습니다..

몇주전 우연히 이사모를 알고부턴 매일 접속 하게 되었네요..

어린나이가 아니라 교정하는데 많이 망설였는데

저와 비슷한 분들도 계신거 같고..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아직 발치는 하지 않은 경우라..

그동안 별 통증을 느끼지 못해서 이상할 정도로 잘먹었는데

어제 병원 다녀온 뒤로 우유만 먹고 있네요...;;

배고픕니다~~U.,U

곧 발치를 하게 되면.. 커억~~~// 배고픔을 뭘로 견뎌야 할지..

아직 갈길이 멀지만 앞으로 '이사모'의 도움받으면서 힘 내보겠습니다..

아자아자~~ ☆
7 저장
댓글 7
x
나이가 무신 상관이 있겠습니까 자기 모습의 변화아니겠습니까 글고 이빨건강도 챙기고 이게 돈좀 있는애들만 합니다 ㅠ ㅠ일명 부르주아 들이죠 ㅋ ㅋㅋ
농담이구요 앞으로 먼길 이사모 회원님들과 정보공유하면서 잘지내요 ^^
20년 전
연
아이고~~83년생이시네요..
전 80년생입니다..전 지금도 후회해요..일년이라도 빨리시작할껄..하고말이죠~
늦은거 아니에요..
절 보고 위안을 삼으시길..ㅋㅋ

즐교하세요~
20년 전
제
저두저두 3달째에요!!
전 한 2년 반에서 3년인데 비슷하게 끝나게 될까요?^__^
같이즐교해보아욤! 화잇띵~~!!
20년 전
구
허걱... 83이면 정말 어린데.....ㅠㅠ
그전까진 안아프셨는데 어젠 왜.. 어젠 의사선생님이 확실하게 조여주셨나봐요..^^
우유만 드시면 정말 배고프실텐데.. 부드러운 음식들로라도 식사 거르지 말고 드세요..ㅠ
화이팅!! 힘내세요!!
20년 전
향
헐,,,,제가 님만큼만 젊었어도,,후회하진 않을것 같은데,,,전 81년생이예요 ㅜㅜ
20년 전
초
향숙님.. 저두 81년생 ㅎㅎ
모두 ~ 홧팅♡
20년 전
혜
넘...어리신 분들이....왜이런...할말이 없어져요~~ㅠㅠㅠ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