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벌써 3월도 중반이네요~

아
아름드리 새싹
12년 전 · 조회 795

날도 풀려가는 것 같고

오늘은 겨울비 같은 봄비도 내리고 ㅎㅎ

점점 봄이구나~ 싶어요

오늘은 간만에 집에서 밥을 해먹고 쉬려고 앉았어요 ㅎ

혼자 사니까 막상 밥해먹기 귀찮고

괜히 해서 혼자 먹을 생각하면 처량하고 해서 매번 사먹었었는데

집밥이 그립더라구요 ~

이번 주말에는 본가에 가볼까 해요

아무래도 엄마 아빠가 그리운듯 ㅎㅎㅎ

7 저장
댓글 7
소

완정 공감!! 집밥 그리워요ㅠㅠ

봄바람 솔솔부니 저도 가족들보고싶어요ㅜ

12년 전
아

그쵸 ㅠㅠ?

이상하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가족이 보고 싶어요 ㅎㅎ

12년 전

자취생으로 매우 공감가요! 엄마밥이 정말 최고죠....>,<

요즘은 귀차니즘을 떨쳐내어 이것저것 해먹을려고 애쓰고 있어요ㅋㅋ

근데 뭐해 먹을지 그게 고민이에여.....ㅋㅋㅋ

 

12년 전
아

맞아요 ㅠㅠ

뭘해도 엄마가 해준 그 맛은 안나고....

요리한답시고 정신없이 만들다보면 치울게 산더미고....

전 정말 요리도 못해서 힘들어요 ㅠㅠ

12년 전
새
여기도 자취1인...반찬 ㄷ고 매일 시리얼 먹게된다는...매일 시리얼 우유돈 나가고 ㅋㅋㅋㅋ
12년 전
아

시리얼도 비싼데!

사실 전 그냥 길거리음식으로 한끼 떼우고 그래요

밥해먹는것도 힘들고 야근도 잦아서

밥이 보라보라색이 될 정도라 ㅠㅠ

12년 전
촉
저도 일년간 독립해서 살아봤는데, 참 밥해먹는게 만만치 않더라구요~ 아침에 엄마가 해주는 김치찌개가 가장 그리웟죵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