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도 중반이네요~ 아 아름드리 새싹 12년 전 · 조회 795 날도 풀려가는 것 같고 오늘은 겨울비 같은 봄비도 내리고 ㅎㅎ 점점 봄이구나~ 싶어요 오늘은 간만에 집에서 밥을 해먹고 쉬려고 앉았어요 ㅎ 혼자 사니까 막상 밥해먹기 귀찮고 괜히 해서 혼자 먹을 생각하면 처량하고 해서 매번 사먹었었는데 집밥이 그립더라구요 ~ 이번 주말에는 본가에 가볼까 해요 아무래도 엄마 아빠가 그리운듯 ㅎㅎㅎ 0 7 공유 저장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완정 공감!! 집밥 그리워요ㅠㅠ
봄바람 솔솔부니 저도 가족들보고싶어요ㅜ
댓글 메뉴
그쵸 ㅠㅠ?
이상하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가족이 보고 싶어요 ㅎㅎ
댓글 메뉴
자취생으로 매우 공감가요! 엄마밥이 정말 최고죠....>,<
요즘은 귀차니즘을 떨쳐내어 이것저것 해먹을려고 애쓰고 있어요ㅋㅋ
근데 뭐해 먹을지 그게 고민이에여.....ㅋㅋㅋ
댓글 메뉴
맞아요 ㅠㅠ
뭘해도 엄마가 해준 그 맛은 안나고....
요리한답시고 정신없이 만들다보면 치울게 산더미고....
전 정말 요리도 못해서 힘들어요 ㅠㅠ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시리얼도 비싼데!
사실 전 그냥 길거리음식으로 한끼 떼우고 그래요
밥해먹는것도 힘들고 야근도 잦아서
밥이 보라보라색이 될 정도라 ㅠㅠ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