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음식,,,,

힘
힘들당,,,, 새싹
20년 전 · 조회 1,031
개인마다 차이가 마니 있네요,,
아파서 암것도 못드시는 분들도 있고, 고기드시는분들도 있고,,,
전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밥도 잘씹지 못하고 대충 넘깁니다,,,,
밥알이 이렇게 힘들게 씹히는줄,,,라면이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않는줄 이제알겠네요,,젤 큰거 김치가 그리 힘든 존재란것도,,,ㅡㅡ:
차츰차츰 적응하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직딩이라 식당에서 직원들과 식사를 하면서 말도 한마디 못합니다,,
아주ㅡㅡ쥑입니다,,,이빨 사이로 낀 밥풀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술은 괜찮나요?
직딩이라 회식도 있고,,사회생활하면서 대인관계유지를 위해서도 술이란게 필요하지않겠습니까?
모든이들이 이 하면 술 부터 못마시겠네?했는데...
술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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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ㅅ
글쎄요...전 술 달고 살아서
살이 무자게 쪘는데...왜 안된다고 했을까요..??
발치하고는 조금 자제해야겠죠!!
20년 전
도
으헤헤/ㅁ/;; 제가 고기를 먹는 그런 희안한존재라죠=ㅂ=
요즘은 막 햄버거두 앞니 조금 아파두 그냥 막 먹어용 ㅋㄷ
근데 정말 ㅠㅠ 점심시간때 미치겠답니다=ㅂ=;;고놈의 밥알들-ㅅ-;;ㅎㅎ
술은 근데 모르겠네요;;술을 먹음 안되는나이라서 술에대한건 잘몰라서요 ㅎㅎ;
20년 전
동
발치했을때나 좀 참으시고... 의사 선생님이 술 절때 먹지 말라는 얘기는 안하시던데요..^^:; 인생 뭐 있어요... 그냥 마시세요~~~ㅋㅋㅋ
20년 전
구
발치했을 땐 술 마시면 출혈이 잘 멈추지 않아요.
근데 교정할 때는 별 상관없는 것 같은데.. (술을 잘 마시는 저에 대한 합리화..ㅋ)

저도 가리는 거 없이 다 잘먹어요. 근데 다만 제대로 씹지는 못하죠.
뭐든 잘 드신다는 다른 분들도 제 생각엔 꼭꼭 씹어서 드시진 못할 듯 해요.
그래도 먹고 싶은 식욕을 이기지 못해 씹지 않고 통째로 삼키더라도 먹는거죠~ 전 그래요~ㅋㅋ

님도 적응하면 많이 나아지실거에요. 물론 교정기 안끼고 있을 때처럼 팍팍 씹어먹는 건 못하지만, 그래도 왠만한 거 다 먹을 수 있어요~~ 화이팅~~~
20년 전
네~ ^^ 부정교합 정도에 따라서, 통증은 차이가 있답니다.
그리고 교정한지 얼마나 지났느냐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구용...

뭐 어째든간에 초반에 부정교합이 덜한 사람일 수록 덜아프고,
부정교합이 심한 사람일 수록 많이 아프고 그런데여.
초반이라기 보다는 부정교합이 어느정도 있으셔서, 통증이 있는것 같네요.

뭐 좀 지나면 다 적응되고 통증도 사라지고 할테니 잘 견뎌보시구요.
쉽지만은 않지만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예요.
남들과 식사할때 불편한것도 지금 적응이 안되어 그럴뿐,
나중엔 장치에 잘 안끼고 먹는 방법 스스로 터득되니,
이점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술은 딱히 나쁘고 그렇진 않아요.
다만 많이 먹으면 몸이 힘들어서 탈이지요~ㅋㅋㅋ
술 교정하고 드셔도 전혀 무방하구요,
실제로 저를 비롯 이사모에 애주가들 교정하고도 술 넘넘 잘먹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참고하세요~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할
어쩜~~~다 동감입니당^^;
20년 전
입
저도 은근히 걱정 많이 했는데.. 먹어도 상관없다니..ㅎㅎ 다행이넹...
2주 넘게 금주를 한게 제 인생에 첨있는 일이라..
그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좀 줄이라고 하는데..ㅋㅋㅋ
이글 보고 갑자기 충동이...
참아야 하느니~~~
신이시여 저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아멘~~ ^^
20년 전
내
술은...교정에 안 좋다기보다는...몸에 안 좋습니다...ㅡ,,ㅡ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