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목요일이라 그런가..

아
아름드리 새싹
12년 전 · 조회 735

의욕도 사라져가고 힘드네요 ㅎㅎㅎ

일은 또 왜 갑자기 많아 지는지 ㅠ_ㅠ

요즘 내 몸하나도 힘든데 주변도 안좋은 일들만 생겨요...

지금 여객선 침몰도 그렇고... (저희 동네 학교라 ㅠ_ㅠ)

여긴 지금 정말 분위기가 암울하네요....

종교를 떠나서 일단 어딘가에 기도라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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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인

아이구.. 여기서도 분위기가 암울해요

지하철 타면 다들 모바일보고 한숨 푹푹....

모두 다 무사히 구조 되었으면 좋겠네요...

12년 전
아

이곳저곳 병원마다 장례식장이 제일 바빠요..

기자도 많고

12년 전
새

진짜... 리조트 붕괴된지 얼마나 됬다고 너무너무 가슴아파요진짜..ㅠㅠㅠㅠ

12년 전
아

아.. 리조트 참사 때도 정말 마음 무거웠었는데....

정말 아이 못키우는 나라가 된 것 같아요

12년 전
소

 이제 정말 피어날 나이라 더 안타깝습니다.. 한명이라도 살아있다면 버텨주었으면 좋겠어요.....  

12년 전
아

이제 희망을 ... 버려야겠죠?...

현실적으로 살아 있길 바라는게 무리겠죠 ㅠ.ㅠ

12년 전

안산거주하고 있으신가 보네요.. 저도 안산거주하고 있는데..

동네 분위기도 제 마음도 참 무겁네요...

12년 전
아

네... 정말 마음이 무거워요 ㅠㅠ

12년 전
촉
안타깝고 너무 슬픕니다.... 그 곳에선 행복하길 바랍니다 ...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