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을 이기려고...
이 이빨때문에 20년을 고생하고 있담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와서 많은 글들과 후기들을 보니까 정말 좋아보시시네요
저두 이 이빨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용기내서 교정을 하고싶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서 하지도 못하고...
이빨때문에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자신이 없담니다...
힘들게 모은 돈으로 교정을 시도했지만 부도덕한 의사때문에 수술이 동의없이
시행되었고 그로인해 삐뚤어진 이빨이 더 삐뚤어져 지금은 입이 돌아간듯이
보인담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러다보니 그 많은돈은 악던의사에게 고스란히 날아가고 저는 더 큰 시련과
아픔만이 남았담니다...ㅜ,ㅜ...
어려서부터 이빨때문에 정말 제대로 웃어보지도 못하고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
는지 모르겠어요... 대화할때 입을 가리는 습관이 아직도 있담니다....
그런데 그 일로인해 더많은 스트레스와 충격을 받았담니다..
여기 선생님들께선 정말 최선을 다하시는 분같던데... 그 사람은 왜 그랬을까요...
사람만나는것도 정말 두렵고 힘겹담니다... 저두 환하게 웃고싶어요...
20년을 괴롭히던 문제가 더 큰 고통이되어서 돌아올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이제는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고 누구에게도 말하기 괴롭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너무나 좋으신것 같아서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글을 남겨
보고 감니다... 내 맘이 편하려고 글을 남기지만,,, 다른 분들도 악덕 의사에게
걸리지 않도록 잘 알아보시고 다른분들 의견을 많이 수렴하셔서 슬기롭게 대처
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람니다...
저의 이 넉두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여기 회원이 되서 많은 분들의 좋아지는 모습 잘 지켜 보고 파이팅 해드릴께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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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 이빨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용기내서 교정을 하고싶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서 하지도 못하고...
이빨때문에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자신이 없담니다...
힘들게 모은 돈으로 교정을 시도했지만 부도덕한 의사때문에 수술이 동의없이
시행되었고 그로인해 삐뚤어진 이빨이 더 삐뚤어져 지금은 입이 돌아간듯이
보인담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러다보니 그 많은돈은 악던의사에게 고스란히 날아가고 저는 더 큰 시련과
아픔만이 남았담니다...ㅜ,ㅜ...
어려서부터 이빨때문에 정말 제대로 웃어보지도 못하고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
는지 모르겠어요... 대화할때 입을 가리는 습관이 아직도 있담니다....
그런데 그 일로인해 더많은 스트레스와 충격을 받았담니다..
여기 선생님들께선 정말 최선을 다하시는 분같던데... 그 사람은 왜 그랬을까요...
사람만나는것도 정말 두렵고 힘겹담니다... 저두 환하게 웃고싶어요...
20년을 괴롭히던 문제가 더 큰 고통이되어서 돌아올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이제는 어디다 하소연할곳도 없고 누구에게도 말하기 괴롭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너무나 좋으신것 같아서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글을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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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지 않도록 잘 알아보시고 다른분들 의견을 많이 수렴하셔서 슬기롭게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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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결책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으로 좀 대신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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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이런 말밖에 해 줄 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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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힘내시라는 말 밖에 드릴게 없네요.
기운내시구요,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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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황이 어땟는지는 제가 알수없으나..
수술을 환자 동의도 없이 진행한다는것이;;
dia님 그 의사에게 한번 따져보세요
열불이 다 터지네...ㅠㅜ
환자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버젓이 또 다른 환자를 진료하다니..
그런건 뒤집어 엎어야하는뎅...
저는 절차적으로 어떻게 해야 가장 효율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 계시는 철사맨님이나 나사맨님에게
대처방안을 한번 질문해보세요
왼쪽 메뉴에 보면 철새맨에게 물어봐~
라고 된곳에 한번 적어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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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생님들 정말 많은데 하필이면 그런나쁜샘 만나서,
지금 이렇게 괴로워 하시다니... 마음이 아플 따름이예요...
교정마치신지 얼마 안되셨고,
누가봐도 교정전보다 이상해졌다고 판단되어진다면,
힘들더라도 싸워서 이겨내야해요.
맨날 왜 당하는건 힘없는 환자들이어야 하는지...
얼마전에 어떤 회원님 의사 잘못만나서 사진보니 난리도 아니더군요.
항의하고 싸워서 치료비 다시 받아냈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다른데가서 다시 하신데욤.
무조건 포기하기보단 되던 안되던 한번 싸워보시는건 어떨지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봅니다.
그리고 그런 안좋은 경우도 있다는거,
그래서 더더욱이 잘 알아보고 해야한다는거 직접 글 올려주신거 감사하구요,
힘드실텐데 다른분들께 도움되라고 글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교정치료하실 분들이 보신다면 좋은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dia님께도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길 진심으로 기원하구요,
그 쓰레기같은 의사 천벌을 받을지여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