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무서워요...ㅠㅠ

d
dini 새싹
20년 전 · 조회 1,025
어제까지 다섯군데의 상담을 받고
다음주중에 대치동 미소진치과에 가서 검사하고
교정시작하려고 했는데...
아..님들 얘기 들으니깐 넘 무서워서
소름끼치고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듯
이걸 우찌해야 하나요?

정말 그렇게 아파요? 상상도 못할만큼???
아...너무 바보같은 질문인가...
암튼 넘 무섭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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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깜
개인마다 틀리다고 하잖아요~
괜찮으실꺼예용~
울 이사모님들이 넘 엄살이 심하신듯...
사실 저두 포함해서-_-;;ㅋ
긍정적인 생각이 쵝오!!!
20년 전
☆
동감이여~~무섭꾸 끔찍하다구 생각치 마세염~저두 발치하고 왜 하나시펐는뎅~몇인지나구 한단계 진행하묜서 언넝 브라켓 달 생각에 기대되염~무섭다구 생각하는것 보다...내 치아가 이뽀진다구 생각하묜서 즐교하세염~~
20년 전
잘
저두 치과 한번 갔다올때마다 몇일동안 너무 아프구 힘들지만 후회는 절대 안들던걸요!! 시작하면 시간이 다 해결해줘요~^^ 화이팅!
20년 전
d
위로 감사함당...^^
20년 전
도
그렇게 많이 안아파요~ㅎㅎ
전 아직 와이어 처음달아서 다음번에 갈때도 아플진 모르겠지만요 ㅎ
조금 아프다가 곧 적응 바로 되요!
전 죽2일정도 먹다가 바로 고기먹고 그래써여!
깜찍백설님 말씀처럼 엄살때문에 그래용!
특히 저죠-ㅂ-엄살대마왕!
그렇게 별로 안아프니!화팅하세요!
20년 전
구
소름끼치고 머리가 빙글빙글....ㅡ.ㅡ;;
그렇게 아프진 않은데....

모두 견딜만 하니까 이렇게 즐겁게 지내고 있죠~~~
처음엔 물론 아프죠. 그런 것도 견디지 않고 바로 예뻐질 수 있나요.
하지만 잠깐이에요. 금방 적응되어서 아무렇지 않다구요~~

너무 겁내지 마시고 교정 하겠다 마음을 굳히셨으면 빨리 저질러버리삼~
자꾸 미루면 안좋아요~
20년 전
d
겁 잔뜩 집어먹어서 배불러 죽겠어요...ㅠㅠ
그치만 용감하게 검사받으러 갈랍니당!!
20년 전
ㅋㅋㅋ 아프다구해도 어째든 맘먹었으면 교정하실꺼면서~ 헤헤헤~
아파도 죽지는 않더라구요.
그냥 적당히 짜증나고 괴로울만큼만 아프니까 걱정마시구요,
아픈것도 누구나 다 무조건 심하게 아픈것도 아니고,
부정교합의 정도에 따라서 다 다르답니다.
부정교합이 덜하면 덜아프구요,
부정교합이 심하면 더 많이 아프고 뭐 이런데여.
남이 아프다고 나도 똑같이 아프란 법은 없으니 걱정마시구요.

실제로 교정하구 막 아프다고 하더라도,
이미 시작된거라 어쩔 수 없을뿐더러,
본인이 원해서 시작 한 것이기 때문에 결국 다들 잘 참으세요.

움... 상상도 못할만큼 아픈건 아니구요.
그냥 많이 아프면 막 짜증나구 그래여~ㅋㅋㅋ
벌써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구요,
일단 저질르면 어떻게든 하게 되있으니까 지르십시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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