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잠깐만요~ 투덜거리고 가실께요

할
할라당 새싹
12년 전 · 조회 778

처음  교정 상담 받을때 , 1년 6개월이라고 듣고 시작했어요..

물론 개인차가  있단말도 들었었구요.,

교정 1년차가 되어가는 지금...

무려 1년이나 지난 지금...!!!



의사쌤 왈 "지금부터 1년 6개월정돈 더 걸릴거같아요..물론 늘어날 수도 있구요.."

이런~~~~~~~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남은날이 더 많다네요...

휴~~~~~~~~~~  심호흡 한번 하고,, 잘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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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굳몰닝요~ ^^ 음.. 아마 제 생각에는요~

할라당님께서 통증 때문에 초반치료가 좀 더디게 들어갔을 것 같아요.

또.. 그런 문제들로 일부러 천천히 치료를 받아서 그러셨을지도 모르구요.

가장 정확한 건 병원! ㅎㅎ 자세히 여쭤보시지 그러셨어요.. T_T

저 같은 경우에야 뭐......

2년 넘짓 말씀하셨고 2년 하고 또 몇 개월이 지났지만...

브라켓을 월치료 받듯 떨궜기에..^^;;;

마음 편히 기간 생각하지 않고 치료 중이에요~


ㅋㅋ 네네, 심호흡 한 번 크~~게~~

더 안전하게 치료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 3' /*


12년 전· 수정됨
할
남들은 잘 돼는 킬본 당기기가..저는 어금니 가 누우면서 앞니는 움직이지 않아...요걸 발견하는데 3개월~? 바로 잡는데, 3개월+@~? 거기에 제 치아가 이동이 좀 느린편이구요...물론 최선을 다하셨겠지만, 다른 방법이 없었을까~? 고민이, 의구심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어요...그래도 이미 시작했고.. 믿고 맡기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기에...최대한 잊고 지내려 노력중이에요~^^;
12년 전

교정치료가 유독 개인차가 큰거 같아여ㅜㅜ

전 2년잡고 시작했는데 더 길어질수도 있겠죠?ㅜㅜ

 

할라당님~ 기운내세요! 1년 달려온만큼~ 힘내셔서 우리함께 즐교합시당^^

12년 전· 수정됨
할
사실 즐겁게 하진 못 하겠어요...하지만, 담담해지려고 노력 중이에요~^^
12년 전

으악.. ㅠㅠ 힘내세요

12년 전
할
으악~~~~~~!!!! ㅋㅋㅋㅋ
12년 전· 수정됨
새

와우...;;;;;;;;;첨에 일년 육개월이랫느데... 일년된 시점에 일년 육개월이라고하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멘붕일듯;;;

12년 전
할
제말이요.....일년이란 시간을 보내기도 참........길었는데, 꼭...다시 시작하는 기분~? ㅋ
12년 전
촉

일년 육개월만 바라보고 오셨을 때텐데... 그날만을 기다리셨을 텐데 ㅠㅠ 지금 지나온 시간만큼 또 금방 갈꺼예요~! 화이팅!!

12년 전
인

저도 교정기간만 바라보고 있는데... 할라당님처럼 그러겠죠 ㅠㅠ?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