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결혼 날짜가 잡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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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22 새싹
20년 전 · 조회 1,080
처음에 교정을 고민했던것이 결혼때문이었거든요..
그런데 역시 내년 3월로 잡게됐어요.
2월에 웨딩촬영하고 3월에 식올리고..
그럼 브라켓을 한달에2번을 띄었다 붙었다를 해야하는지...
이런 상황 겪으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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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여
여리고 순한
님께서 첫 빠따가 되실 듯... ^^
20년 전
제
여리고 순한 : 첫 빠따..ㅋㅋㅋ
암튼......결혼은 추카추카.....^^*
20년 전
몽
남일 같지가 않네요.
저도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교정중에 결혼을 할꺼 같아요.
그때 어떻게 할것인지...고민이 엄청
될꺼같아요.
중간에 띠면 얼마나 또 번거롭고
힘들꺼고 안그러자니 사진을 어케 찍을련지...
진짜 이건 엄청힘든 고민같아요.
교정끝나고 하는게 제일좋긴한데..^^;;
20년 전
n
저두그럴것같은데...결혼준비 잘하세요^^
20년 전
도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parti22님 결혼을 축하합니다!
와아!!축하드려요!!ㅎㅎ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20년 전
와우~~
우선 결혼을 진심으로 미리 축하드릴게요.
정말 부럽습니다...ㅡ.ㅜ

사랑이 교정을 막을 수는 없죠~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대단대단 ^^*

2월에 야외촬영있고 3월에 식올리신다는 이야긴데,
그렇게되면 야외촬영전에 장치를 제거하시고,
신혼여행 다녀오신 후에 다시 장치를 붙이시면 됩니다.

즉!한번만 때고 다시 붙이면 된다는 이야기구요.
장치 떌때는 다 제거하실 필요 없이,
상악에 웃을때 보이는데 8개 정도만 제거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상악전체다 제거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장치를 때고 있는 동안은 치아가 다시 흐트러 질 수 있으니까,
유지장치 만들어서 그동안 끼고 계셔야 하구요.
결혼식 당일이랑, 웨딩촬영때만 잠깐 빼고 촬영하시면 되요.

장치제거하고 다시 붙이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데,
그점은 병원과 상의가 되셨는지요?
얼마 안남았으니까 얼른 병원측에 이야기 하셔서,
최대한 비용 안드는쪽으로 잘 이야기 하시고,
유지장치 끼우는 부분과, 장치 어떻게 제거할건지에 관해서,
담당선생님과 잘 상의 해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인데 그냥 비용 안받고 해주는 샌님이면 좋겠네요 ^^
어째든 그렇게 하시면 될것 같아요.
얼른 얼른 준비하세용~
아~ 나두 결혼...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구
이야~~ 축하드려요~~~
결혼식 사진에 교정기 단 사진을 남길 수는 없으니 잠깐 떼셔야겠죠~
좋은 일이니만큼 선생님도 기꺼이 해주실꺼에요~

아.. 난 교정 끝난 뒤에 사람을 만나 결혼까지 가려면... 왜케 먼 길인지...흑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