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쉬는게 쉬는 것이 아니여..

포로리♥ 새싹
12년 전 · 조회 1,085

내일 근로자의 날이여서 좋지만..

내일 집안일 할게 태~~~~산 입니다 ㅠㅠ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 동물병원 데려가고, 산책가고, 씻기고 해야할게 많네요.. ㅠㅠ으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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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내일이 근로자의 날이라닝...;;; 쉬는날은 또 쉬는날 나름 할일이 많죠 ㅠㅠ


12년 전
촉

ㅠ.ㅠ 저는 근로자의 날도 일을 나왓네요 ㅠㅠ 하시는 일이 많아도 쉬는 것이 부럽네여~~

12년 전
봄

아침에 이사모 생각나서 오늘은 들어가봐야겠다!!!! 했었거든여ㅋㅋㅋ

근데 저도 밀린 집안일 보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어여.......ㅜㅜ

12년 전
인

그래도 조금이나마 쉬시는게 부럽네요 ㅎㅎ

전  근로자의 날이라고 해도 쉬지못하고 일했어요 ㅠㅠ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