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미친 하늘,,ㅋ

희
희지쒸 새싹
20년 전 · 조회 1,222
>>ㅑ~~~~~~~~~~~

회원님들~ 눈이 와~~요ㅡㅋ 미친듯이 펄~~펄~~♡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봐요, 이렇게..막 오고..

첫눈부터 징하게 오더니,,

매일매일이 눈과의 만남이네요.

오늘,, 집에서 나오니,, 눈이 펄펄 오더라구요.

정말 펄~~~펄!!

지각이었는데도, 회사분들 아무도 안오셨더랬죠-ㅅ-;

교통대란이래요ㅎ

와~~ 20분동안 혼자 눈싸움하고 놀다왔는데..

손이 꽁꽁 얼어버렸어용_ㅠ



다들,, 출근길,등교길 마니 힘드셨죠?_?

이것도 한철이니,,우리 웃으며ㅎㅎㅎ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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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튼 희지 과격하긴~ㅋㅋㅋ
제목이 미친하늘이 머야~ 넘 터프해~
내스딸이야~~ 우헤헤헤헤~

여기는 새벽에 눈왔나바,
자구 인나니까 온통 하얀세상이더라고,
덕분에 날씨가 완젼 추워진다는 이야기있던데,
내일 나가야 하는데 끔찍하다...
맨날 젤 추운날만 골라서 나가는것 같애...ㅠ.ㅜ

올해는 눈이 많이 온다구 그러더니,
정말 눈이 많이 오는것 같다.
거긴 더 많이 오는갑네 ^^ 눈와서 좋아? 순진하긴~~~

혼자 눈싸움 20분 하면
미친하늘이 아니라 "미친희지"로 바꿔야 하는거아냐?ㅋㅋㅋ
농담이야 농담~ 맘상하기 없기 ^^*

회사다니는 사람들은 정말 출근길 대박이었겠다...
나두 아침에 창밖보면서 제일 먼저 그생각 했는데,
이럴땐 정말 백조인게 좋아. 얏호~~~
(정신이 있는애야 없는애야...ㅠ.ㅜ)

퇴근길엔 길이 더 꽁꽁얼어가꾸 빙판 심할테니까,
걸어다닐때 조심하고,
춥다고 손 주머니에 넣구 걷다가 넘어지면 많이 다치니까,
꼭 장갑끼고 팔 막 휘둘르면서 걸어다니구. 알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희
난 장갑없이 바깥출입을 안하는 아이라구!!ㅋ
목도리도 필수!!
내복과 쫄바지 챙겨입기도요..ㅎ
파랭이두,,집에 있어도 따뜻하게 입고 지내삼^-^ㅋ

ㅎㅎ 올해 눈 많이 온다는 기상예보로 인해,,
올해엔,, "크리스마스가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면...상품을..~~"
머 이런 광고는 하지를 않는고만 아주-ㅋ
난,, 화이트클쓰마스 올해엔 넘넘 싫어요ㅠ
화려한 쏠로들의 모임-ㅋ 지겹다고요~ㅎ
우리,, 내년에.. 이쁜 모습을 보아요~♡
아임 미쓰 유~♡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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