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새해가 밝았습니다.

몽
몽쉘통통 새싹
20년 전 · 조회 981
이웃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_ _)

새해에는 좋은일들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한편으론 새해가 이렇게 빨리 다가오니

당황스럽기까지 하네요. ㅎㅎ

좀 안좋은일로 이사모에 오랜만에 왔어요.

괜시리 찔림~ㅋ

안좋은일은 아듀 2005에게 맡기고 다 털어놓고

오뚜기 처럼 빨딱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일어나기까지는 정말 고통이 따랐지만

옆에서 도와준 사람들이 있었어요.

정말 잃은게 있으면 얻게 되는게 인생이고,

잃는거 만이 다~가 아니라는것을..

새해부터는 이사모 활동 열심히 할랍니다.

그리고 점점 이뻐지는 제치아들 많이 공개할께요.

올해는 우리나라 많이 시끌시끌할꺼 같아요.

큰 대회들이 3가지나 있으니..그 . 옛적  월드컵때 처럼~

바쁘고 신날것 같네요..ㅎㅎ

그럼 담에뵈요~~~
4 저장
댓글 4
분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ㅋㅋ 새해에는 항상 좋은 생각들만 하게 되잖아요 새해의 초심으로 2006년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교정을 열심히 해야겠어요.^^
20년 전
구
몽쉘통통님.. 힘든 일이 있어도 밝게 다시 일어나시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였어요 늘..
새해에는 정말 행복한 일들만 많이 일어나기를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20년 전
코
몽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ㅎ
20년 전
그러게 새해가 이렇게 빨리와서 당황스럽다...
아무런 꿈도 목표도 못세웠는데 말이야. ㅡ,.ㅡ

안좋은일이라...
막판들어서 자꾸 몽쉐리한테 안좋은 일들이 많아진것 같아서,
울몽쉐리 자꾸 지치는듯해 걱정인데,
다행이 2005년에 다 맡기고 털어버리고 오뚜기처럼 일어났다니,
넌 역시 내친구야 ^^* 자식! 멋쪄!!!

글구 큰대회 3가지가 뭐야???
월드컵은 알겠는데 다른건 몰게따...
도통 내일아니고선 남의일이나 세상돌아가는거에 관심이 없어서말야...
나만 남에게 피해안주고 살면 된다의 주의자거든 ^^;
올해는 몽쉐리 얼굴 볼수 있을까?
함 꼭 만나자 제발... 제발 만나줘...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