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6일차..제 이야기입니다.
싸이에도 비슷한 클럽이 있어서 가입을 했는데 이곳에 더 많이 오게되는것같아요.
근데 누가 이 홈페이지를 만드셨는지는 몰라도 정말 상받으셔야 되겠어요!ㅋㅋ
이런저런 글들 보는데 시작전에 금액걱정 많이 하시는것같아서..
저 얘기해드리고 싶어서요.
참고사항으로..^^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이후로 치과에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이가 아파서 동네치과에 갔더니 썩은이가 사랑니포함 20개였어요.
사람 이가 사랑니 4개포함해서 32개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어쨌든...어이없었죠.
근데 이왕 하는김에 다 하라고 (치과에서는 그러죠)
견적 뽑아보니까 금8개(씌우는것 말고), 레진 10개, 그리고 사랑니2개 뽑아버리고
220만원이었습니다. 현금주면 깍아준다길래 200만원에 다했죠.
그리고 7개월이 흘러 교정이 하고 싶어 그 병원에 다시갔더니
교정은 안한다고 하더라구요..저는 그때까지만해도 모든 치과에서는 다 교정을 하는줄 알고 있었거든요..그래도 200만원이나 주고 이치료를 한곳에서 하고 싶었는데..^^ 친한친구중에 작년에 교정이 끝난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의 추천으로
예치과에 갔죠..(그때까지 예치과가 유명한 치과인줄 몰랐슴돠..)
검사비 20만원주고 검사했는데.
우선 위,아래 모두 돌출형이에요.(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입이 나오는부분)
그리고 아랫니는 좀 삐뚤빼둘하구요..
근데 의사선생님이 교정을 해도 입술이 두껍기 때문에 입이 안들어갈것같고, 아주 안좋은 케이스라고 하시더군요...저는 제가 그렇게 심각한줄 몰랐었거든요..뿌리도 짧아서 하는중에 이가 빠질수도 있고..하게 되면 2년이상 걸릴거라고 그러시더군요..뭐 하기전에 최악의 상황까지 이야기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순간 고민에 빠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었죠..하지말까요?
그랬더니 하긴해야하는 이라고 하시더군요..ㅋㅋㅋ
그래서 결정내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치과 여러군데 들려본다는데 저는 그냥 그곳에서 바로 결정 내렸어요. 발치 4개하고, (4번이라고들 하더군요-물론 그전에 치료 다 한 치아들 뺐습니다. 4개니까 20만원 버린셈이네요..ㅋㅋ) 아래, 위 앞니만 세락믹하고 어금니 위아래는 그냥 철로하면서, 480만원에 해주셨어요.
저는 뭐 더 받아야 되는데 친구소개로 와서 깎아주시는거라하시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교정받는 사람의 이 상황에 따라 금액이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마다 다르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이 상황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월 5만원씩...
그렇게해서 제가 제 이에 쏟아 부은돈을 계산해 보니
월 5만원씩 2년이라고 치고 계산해봐도 800만원이 넘네요..
물론 순측으로 하거나(저는 물어보니 천만원이라고해서 그냥 됐다했죠..ㅋㅋ)
더 비싸게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진짜 이에 돈 많이 들였습니다.
근데 치과선생님이라서 그런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돈으로 어디 얼굴한군데 고치는것보다 치아교정하는것이 백배 나은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말 위안삼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너무 길었죠?
저는 요즘 고구마, 스프, 우유, 요구르트가 주식이 되었어요.
원래 밥은 잘안먹었지만 군것질을 무지 좋아했거든요..
근데 그런거 하나도 못먹으니까 삶의 의욕이 안생기네요..^^
교정끝난 친구가 있어서 물어보긴하는데
저 아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에 정모하면 다 만나서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요^^
자주 자주 들리겠습니다^^
근데 누가 이 홈페이지를 만드셨는지는 몰라도 정말 상받으셔야 되겠어요!ㅋㅋ
이런저런 글들 보는데 시작전에 금액걱정 많이 하시는것같아서..
저 얘기해드리고 싶어서요.
참고사항으로..^^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이후로 치과에 가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이가 아파서 동네치과에 갔더니 썩은이가 사랑니포함 20개였어요.
사람 이가 사랑니 4개포함해서 32개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어쨌든...어이없었죠.
근데 이왕 하는김에 다 하라고 (치과에서는 그러죠)
견적 뽑아보니까 금8개(씌우는것 말고), 레진 10개, 그리고 사랑니2개 뽑아버리고
220만원이었습니다. 현금주면 깍아준다길래 200만원에 다했죠.
그리고 7개월이 흘러 교정이 하고 싶어 그 병원에 다시갔더니
교정은 안한다고 하더라구요..저는 그때까지만해도 모든 치과에서는 다 교정을 하는줄 알고 있었거든요..그래도 200만원이나 주고 이치료를 한곳에서 하고 싶었는데..^^ 친한친구중에 작년에 교정이 끝난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의 추천으로
예치과에 갔죠..(그때까지 예치과가 유명한 치과인줄 몰랐슴돠..)
검사비 20만원주고 검사했는데.
우선 위,아래 모두 돌출형이에요.(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입이 나오는부분)
그리고 아랫니는 좀 삐뚤빼둘하구요..
근데 의사선생님이 교정을 해도 입술이 두껍기 때문에 입이 안들어갈것같고, 아주 안좋은 케이스라고 하시더군요...저는 제가 그렇게 심각한줄 몰랐었거든요..뿌리도 짧아서 하는중에 이가 빠질수도 있고..하게 되면 2년이상 걸릴거라고 그러시더군요..뭐 하기전에 최악의 상황까지 이야기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순간 고민에 빠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었죠..하지말까요?
그랬더니 하긴해야하는 이라고 하시더군요..ㅋㅋㅋ
그래서 결정내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치과 여러군데 들려본다는데 저는 그냥 그곳에서 바로 결정 내렸어요. 발치 4개하고, (4번이라고들 하더군요-물론 그전에 치료 다 한 치아들 뺐습니다. 4개니까 20만원 버린셈이네요..ㅋㅋ) 아래, 위 앞니만 세락믹하고 어금니 위아래는 그냥 철로하면서, 480만원에 해주셨어요.
저는 뭐 더 받아야 되는데 친구소개로 와서 깎아주시는거라하시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교정받는 사람의 이 상황에 따라 금액이 다른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마다 다르기도 하지만 사람마다 이 상황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월 5만원씩...
그렇게해서 제가 제 이에 쏟아 부은돈을 계산해 보니
월 5만원씩 2년이라고 치고 계산해봐도 800만원이 넘네요..
물론 순측으로 하거나(저는 물어보니 천만원이라고해서 그냥 됐다했죠..ㅋㅋ)
더 비싸게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진짜 이에 돈 많이 들였습니다.
근데 치과선생님이라서 그런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돈으로 어디 얼굴한군데 고치는것보다 치아교정하는것이 백배 나은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 말 위안삼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너무 길었죠?
저는 요즘 고구마, 스프, 우유, 요구르트가 주식이 되었어요.
원래 밥은 잘안먹었지만 군것질을 무지 좋아했거든요..
근데 그런거 하나도 못먹으니까 삶의 의욕이 안생기네요..^^
교정끝난 친구가 있어서 물어보긴하는데
저 아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에 정모하면 다 만나서 보고싶기도 하고 그래요^^
자주 자주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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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과부터 가서 먼저 검사를 받아야 겠군요....
발치해야할 치아를 치료하게 될 수도 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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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만 와이어를 달고 있어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교정만 하기 때문에, 원래 다니던 치과에 갔죠.
그러데 위에만 빠졌는 줄 알았던 땜빵이 아래 어금니는 살짝 깨졌다며....
아주 친절하게도 살짝 깨진 어금니 옆의 이는 빼야 할 곳이었는데 그 이도 치료를 더불어 하셔서 따따불로 돈이 들었어요.
위안삼아 '하루를 살더라도 모양좋은 이로 살자'... 라며 마음을 다졌죠.
건강한 치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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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알게모르게 더 끌리는게 있다고들 하세요~
그래서 실제로 이사모폐인들도 많이 계시구용,
또한 이사모 모든분들이 분주하게 활동하시고,
거짓없는 정보와,
친절한 횐님들이 많다는게 최대 장점이죠 ^^*
우리 이사모요, 상받았어여~ㅋㅋㅋ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청소년권장싸이트로 선정되서 상받았다죵~
더큰상 주면 거도 잘 받을 자신 있는데 누가 안주시나?ㅋㅋㅋ
ㅋㅋㅋ 원래 선생님들은 환자들한테 최악의 상황부터 이야기해요~
그래야 나중에 결과가 나왔을때
환자가 더 만족할거라구 생각하시나바요~
우리환자들은 그것땜에 벌벌 떠는것도 모르시나...ㅋㅋㅋ
글구 얼굴 한군데 고치는것보다 치아교정이 백배낫다.
그말은 정말이예요.
연애인들도 치아교정은 필수 이듯이,
교정하고나면 치아만 고르게 될거라고 생각하시지만,
치아도 고르게되고, 입매도 가지런해지게되구요,
보통때나 웃을때나 자연스런 웃음과 입술라인,
그리고 옆모습도 이상적으로 변하구요,
전체적으로 이미지가 많이 변하게 되어있어요.
우리들의 사진 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비포 에프터"라고 한번 쳐보세요
저의 교정전과 그당시 지전된 모습의 사진이 있는데,
저 정말 많이 다라졌거든요.
그외에도 다른 횐님들의 사진도 많이 보시면서 참고하시구요.
부드러운 음식 다른것도 추천해드릴게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글구 저희 1월에 정모 있어요.
아직 정확한 날짜는 안나왔지만 주말에 토요일날 할꺼니까,
대략 알아두시구요 곧 공지 올리도록 할게요.
시간맞으시면 꼭 오셨으면 좋겠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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