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비가 오는 밤이네요..

사
12년 전 · 조회 684

저는 지금 아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병간호하느라 이틀째 밤을 보내고 있네요~ 

병원생활 정말.... 환자나 보호자나 할게 못됩니다ㅜㅜㅜㅜㅜㅜ

내일이 월치료날이었는데 것두 캔슬ㄷㄷ.....

다음주 내로는 오라는데 갈시간이 있으려나.......멘붕이네요 하하

그나마 칭얼대지 않고(옆에 애기는 아직 어려서 칭얼칭얼ㅜㅜ) 엄마 말 잘 들어주는 딸이 고맙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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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아 정말힘드시겠어요ㅠㅠ 아가가언능낫길바랄게요ㅠㅠ
12년 전
소

많이 속상하셨겟어요ㅠ 지금은 괜찮으가요?

12년 전
촉
빨리 나아야할텐데요ㅠ.ㅠ 얼른 나아서 뛰어놀기를 바랍니당~~ㅎㅎ
12년 전

폐렴이라니 ㅠㅠ 얘기만 들어도 울컥하네요 ㅠㅠ

진짜 아가들 아픈게 젤 속상해요 ㅠㅠ 얼릉 나아라 ~~~ 아가야 ~~~

12년 전

아휴..ㅠㅠ 애기가 잘 나았으면 좋겠어요ㅠㅠ

12년 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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