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티파니에서 아침을.

12년 전 · 조회 733
항상 오드리햅번 영화를 한번 보고싶디고 생각해오다가 이번 주말을 맞아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란 영화를 보았어요 저는 이영화의 유명한 스틸컷을 보면서 상상하기를 한 부유한 귀족 중 조신한 여인이 일탈을 하는 그런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런 생각과는 완전 다른 얘기더라구요 ㅋㅋㅋ 가난한 한 예쁜 여인의 인생역전을 하기위한 돈을 향한 생활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알게됨다는 ,, 그 티파니는 그녀의 유일한 활력소였더라는 내용이 상상했던거와는 다른내용이어서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고 뭔가 앙증 맞더라구요 햅번도 무지이쁘고 ㅎ
옛날 양화여서 그런지 영화의 스크린이나 내용이 꾸밈없이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지금도 여전히 잔잔한 여운이 남아 영화에 대한 작은 후기 남겨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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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_@

저도 오드리 햅번 배우 정말 좋아하죠.. 오드리 햅번이 나온 영화는 다 보았어요

12년 전

다음번엔 로마의 휴일보려구요

오떤게 재일 재밌으셨어요?

12년 전
c

창가에서 오드리 햅번이 부르던 문리버가 명장면으로 남아있습니다. 고전영화도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지요.ㅎㅎㅎ 영화의 감동이 제게도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저도 영화 한 편 봐야겠네요. 

12년 전

영화색감도 좋았던거같아요

전혀촌스럽지 않았던

12년 전
햄

전 로마의 휴일만 보았어요 ㅋㅋ

12년 전

다음엔 저도 그것을 ㅋㅋ

티파니도 한번 감사해보세요~

12년 전
촉

저도 어릴 때 보고 인상에 깊게 남은 영화예요~ 오드리햅번도 이뿌고

오래된 영화를 볼때의 그 영상이 참 맘에 들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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