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랜만이에요 ^^

돌
12년 전 · 조회 674

모두 잘 지내셨나요?

이번주는 날씨가 어정쩡해서 점심에 거의 산책을 못했네요 ㅜㅜ

오늘은 좀 괜찮은 것 같아서 걸어보려구요~

챙 큰 모자에 마스크 두르고 걸어다니니까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서 고민이에요 ㅜㅜ

어머님들 쓰시는 햇빛가리개라도 써야할까요 ㅜㅜ

한국사람들은 남을 너무 잘 쳐다봐서.... 좀 난감하네요

10 저장
댓글 10

군중심리도 다르나라보다 많긴하져 ㅠㅠ

12년 전
돌

ㅠㅠ 숨고싶다 ..

12년 전
요

그런 챙 모자 쓴 여인보면 정말 예쁘던데 ㅎㅎ

12년 전
돌

ㅎㅎ 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ㅠ

전 그냥 아줌마 같아요...

12년 전
새

그렇죠 아무래도 한국살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점?ㅠㅠ

12년 전
돌

맞아요... 한국이 유독 심한 것 같아요

12년 전

맞아요 시선들이 참 불편스러울때가 많죠~

매우 공감공감!

12년 전
돌

그냥 가끔은 무관심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12년 전
촉

마져요, 한국에 살면 시선으로 인한 눈치가 보이는 외국은 겨울에 반팔을 입든 여름에 긴팔을 입든 아무도 으식하지 않는다 하던데~

12년 전
돌

맞아요.. 이럴때는 정말 외국가고 싶어요 ㅠㅠ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