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조촐하지만 훈훈하구 알찬 정모~!!

샤를르 새싹
20년 전 · 조회 1,079
이번 정모는 정말 조촐하면서 딱 좋은 인원이었던것 같아요.
다들 한번씩은 대화도 하고 친해지기도 좋은 그런..^^

역시나 닭찜과 고갈비의 궁합은 캬~ 넘 맛있었어요.
특히나 고갈비는 닭찜을 먹고도 또 먹을만큼 맛있었답니다.
(파랭이 언냐 ~ 담엔 우리 고갈비를 1차 2차 다 하면 안돼? ㅋㅋ 넘 맛있는데 )

또 이번에 새롭게 시도해본 노 . 래. 방.~! ㅋㅋ 은근히 노래를 잘부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노래 못부른다더니 분위기 있는 발라드를 예쁜 목소리로 불러서( 평소 파랭이 언니 목소리 생각함 안돼요 ㅋㅋ )놀라게 했던 파랭언니~ 담에 빼면 안돼~ 잘불렀어~~

랩 안들어간 노래는 부르지도 않는 서코 오빠 ㅋ 완전 싸이 저리 가라였어요 챔피언~ 랩정말 잘하시던걸요~

정말 어려운 노래인데 하나도 힘 안들이고 잘소화하던 윤정 언니~~ (미안 ㅡㅜ 그곡은 제목을몰라..)내가 노래방책 찾는걸 알고 은근히 밀어주던 센스까지 겸비한 언니~ ㅋㅋ

톡톡 튀는 노래와 전곡을 일어나서 안무와 함께 부르는 매너 있는 희쥐씨~ 언니 ㅋㅋ 정말 그날 노래방 댄싱 퀸이었어요~담에도 기대할께요 ㅋ

희쥐씨 언니랑 듀엣을 다정히 불러서 뭇사람들의 눈총을 받은 꼬로록 오빠 ㅋ
벽잡고 열창하는거 딱~ 걸렸어요 ㅋ

날 위한이별을  분위기 있게 불렀던 밍기뉴~ 언니 동안에다 참 편하게 대해주셔서 있는내내 좋았어요~ 집도 같은 방향~ 담부터 정모 끝나면 콜입니당~ ㅋ

자서전 이었던가? 노래 참좋던데(원래 모르는 노래여서 ㅋㅋ) 정말 조용할거 같다는 상상을 깨고 터프하게 열창했던 차뎅~ ㅋ 피부는 어찌나 좋던지 ~ 너두 군대가기 전까지 집도 같은 방향이겠다 정모함 콜이다~!

노바 오빠께선 노래를 안부르시더라구용..담엔 꼭 한곡 불러주세요~

경찰 아찌는 정말 찍사의 투혼을 보여줬어~ 너무 착해요 구지  안와두 되는데
사진 못찍을까봐 공부하구선 온거 보구 정말 대견했어~ 역쉬 2조야~~ㅋ

담에두 이렇게 조촐하면 노래방 또 가요 ㅋㅋ 좀더 좋은데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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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서
싸이~ ㅋㅋㅋ
술 들어가고 노래방 가니까 회사에서 놀던 버릇이 나와서리요~ ㅋㅋ
그날 무쟈게 반가웠고 담에 노래방 가면 노래좀 조용히 불러야겠다는.. ^^
20년 전
안
우와 노래방 진짜 잼있었나봐용 !!! ㅋㅋㅋ
20년 전
이
ㅋㅋ
고갈비ㅣ.ㅠㅠ
먹고 싶었는데.
담에 꼭보장 .아웅..
20년 전
윤
질러대느라 얼굴 빨개진거 못봣구나....다행이네...ㅋㅋㅋ
20년 전
희
ㅋㄷㅋㄷ
머야ㅡ나 그날 개취해서_ㅠ
나,,노래 "으랏차차" 하나만 부른 기억이 나는데..ㅋㅋ
나 또ㅡ 인나서 춤춘거여?_?
설마,,판 돌리는 춤은 안췄지-ㅋ
할튼,,그날 넘 잼났옹
게다가,, 샤를르 넘 애교만점=♡♥
20년 전
그러게 넘 많지도 않고 넘 적지도 않은,
정말 딱 좋은 인원이었던것 같아 ^^ 나두 그렇게 생각했어~ㅋㅋㅋ

말이좋아 정모지,
닭과 고갈비~ 완젼 몸보신이야~ 푸하하~
먹어도 먹어도 안질려,
삼겹살, 갈비정모 같은것도 좀 해주그 그래야 하는데,
닭한마리랑 고갈비가 넘 좋은걸 어떻해 ^^;


아... 나 노래방은 정말 싫다고... ㅡ.ㅜ

우짜든 이번 정모두 너무 잼났어.
노래방까지 가고 ^^; ㅋㅋㅋ 잊지 못할것 같네그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봉
정모는 어찌하여 왜 맨날 충무로에서 하시는지???????
그 고갈비 때문인지요?
거기서 2차하고 노래방까지 가셨다면 집에 가실 때 택시 타고 가시나요?
대중교통은 끊긴 시간일텐데....
언젠가는 꼭한번 정모에 가리라 맘먹고 있는데
귀가 방법이 어려워서.... *^^*
안양 정도에서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20년 전
레
그러게 안양에서 한번 모여요~~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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