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맘 편한 너. 부럽다.

12년 전 · 조회 738

과천 서울랜드 놀러갔다가 작게 동물들을 모아놓은곳을 둘러보다가 토끼우리를 보았는데

날씨가 더운지 그늘속에 모여있더라구요

근데 저 한마리가 제 눈에 쏙쏙.

널부러져있는 저 모습이 너무나 부러웠던,,, 저여유,,, 탐난다.


untitled.jpg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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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사

토끼들 철부덕한거 너무 귀여워요 ~

12년 전
저 뒷발잡고 흔들어주고싶었어요 ㅋㅋㅋㅋ
12년 전
c

그림으로 그린거 같네요 ㅋ

12년 전
확대하면서 사실감이 떨어졌나봐요?ㅋㅋㅋ
12년 전
봄

ㅋㅋㅋㅋㅋ 자세가ㅋㅋㅋㅋㅋㅋ 부럽다~~~ㅜㅜ

12년 전
자유가 철철 넘치죠 ㅋㅋ 저기에 수박한덩이만 있으면 게임 끝일듯해요 ㅋㅋ
12년 전

저도 저런 여유있는 하루 보내고 싶어요 ㅠ_ㅠ


12년 전
저모습을 보고있는데 왜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었을까요 ㅋㅋㅋ
12년 전
촉

ㅋㅋㅋㅋ토끼팔자가 상팔자네여 ㅋㅋㅋ

12년 전
그러게말이에요 마그대로 널브러져있는 ㅋㅋㅋ
나두 마루에 누워 뒹굴뒹구르르르~ 하는 상상을 살포시해봅니다
12년 전

아주 제대로 쭉 뻗었네여ㅋㅋㅋ아 기여워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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