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그리고 도와줘요~
어제 처음 교정기 아랫니에만 달았습니다. 흐미 지금도 계속 치과에서 치료받고 있는 기분이에요.
전 오늘 가입했습니다. 벌써 28의 나이에(아직 구정이 안지났으니까요) 결혼도 작년 겨울에 했습니다. 백수생활 하다가 큰맘먹고 숙원사업을 풀어보고자 했는데
이제 면접 볼 일이 걱정입니다. 물론 밥먹는것도 힘들구요 치아교정장치 하고도 취업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잡지사 취재기자 생활을 3년정도 했는데요. 요즘 워낙 먹구 살기 어려운 세상인데 면접에서 또옥 떨어질까봐 고민입니다. 어쩌죠?? 경험담 있으신분은 좀 얘기해주세요
전 오늘 가입했습니다. 벌써 28의 나이에(아직 구정이 안지났으니까요) 결혼도 작년 겨울에 했습니다. 백수생활 하다가 큰맘먹고 숙원사업을 풀어보고자 했는데
이제 면접 볼 일이 걱정입니다. 물론 밥먹는것도 힘들구요 치아교정장치 하고도 취업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잡지사 취재기자 생활을 3년정도 했는데요. 요즘 워낙 먹구 살기 어려운 세상인데 면접에서 또옥 떨어질까봐 고민입니다. 어쩌죠?? 경험담 있으신분은 좀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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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식사라던가 걸리적거리구 그런것들이야,
처음엔 누구나 다 그런거고,
시간을 두고 다 적응 되기 마련이닌까 그런 부분에 관해서는 걱정마시구요.
인간의 적응능력은 정말 놀랍다는걸 느끼게 되실거예요 ^^
또한 지금 내가 불편하고 아프고 힘든건,
그만큼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욤.
우선 횐님들의 경험을 볼때 교정하시고도
취업 다 잘하시고 앤두 잘 만들고 다 잘하십니다.
걱정들 하시지만 결국 뜻이 있으면 다 이루어 진다고...
지금 면접이 걱정이시라구요.
얼굴뜯어먹는 회사 아니라면,
교정땜에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그렇지 않구요.
요즘 교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도 없구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또한 실력이 있으시다면 당연히 붙을 수 밖에 없겠죠. 안그래여? ^^
내가 원해서 시작한 교정이,
면접에서 걸립돌이 될꺼라고 쓸대없는 걱정하지 마시구요.
내가 원해서 선택한 것이니만큼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생활하시구요,
당당한 고드름님의 모습은,
남에게도 장점으로 작용하게 될것입니다.
교정은 부의 상징입니다. 활짝 웃으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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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망설이다가 시작한 거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님들은 이것저것 다 잘 드시는거 같은데
저도 언제쯤 그렇게 먹을수 있을까요
아랫니를 건드리기만 해도 너무 아프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