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와이어
저는 치료받는 동안 거의 자거든요?
무의식 중에 선생님이 하란데루 아~~몇번 하구
눈 감고 멍~하니 누워있다 옵니다~
근데
오늘은 그게 안되더라구요
평소에 잘 않던 작업이 들어와서...
ㅡㅡ;;
브라켓도 떼고 다시 붙였구요
(브라켓 떼는거 그거 무지 아푸걸랑요~)
와이어도 바꿨어요
선생님이 뭐 갖고오라고 하시면
귀를 쫑긋 해서 듣는 편인데
오늘은 018을 갖고 오라시더라구요
018이면 016보단 숫자가 크니까...
더 굵은거겠지???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와이어를 브라켓에 끼우시는데
느낌이 제대로 오더군요~
아프실꺼라 그랬는데...
끼우시는 순간부터 사실...아팠습니다
와이어압박
....ㅠ_ㅠ
018보다 더 두꺼운것도 있나요???
이제 치아 안으로 보내는 작업하는 시기라
와이어가 점점 묵직해 지는것 같아요....
긴장좀 해야겠어요...
정말
간.만.에
교정하는 느낌이들어서
한 자 적고갑니다~
^^;
무의식 중에 선생님이 하란데루 아~~몇번 하구
눈 감고 멍~하니 누워있다 옵니다~
근데
오늘은 그게 안되더라구요
평소에 잘 않던 작업이 들어와서...
ㅡㅡ;;
브라켓도 떼고 다시 붙였구요
(브라켓 떼는거 그거 무지 아푸걸랑요~)
와이어도 바꿨어요
선생님이 뭐 갖고오라고 하시면
귀를 쫑긋 해서 듣는 편인데
오늘은 018을 갖고 오라시더라구요
018이면 016보단 숫자가 크니까...
더 굵은거겠지???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와이어를 브라켓에 끼우시는데
느낌이 제대로 오더군요~
아프실꺼라 그랬는데...
끼우시는 순간부터 사실...아팠습니다
와이어압박
....ㅠ_ㅠ
018보다 더 두꺼운것도 있나요???
이제 치아 안으로 보내는 작업하는 시기라
와이어가 점점 묵직해 지는것 같아요....
긴장좀 해야겠어요...
정말
간.만.에
교정하는 느낌이들어서
한 자 적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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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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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들어간지 딱 11개월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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