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018와이어

쭈
쭈니짱 새싹
20년 전 · 조회 1,333
저는 치료받는 동안 거의 자거든요?
무의식 중에 선생님이 하란데루 아~~몇번 하구
눈 감고 멍~하니 누워있다 옵니다~

근데
오늘은 그게 안되더라구요

평소에 잘 않던 작업이 들어와서...
ㅡㅡ;;

브라켓도 떼고  다시 붙였구요
(브라켓 떼는거 그거 무지 아푸걸랑요~)
와이어도 바꿨어요

선생님이 뭐 갖고오라고 하시면
귀를 쫑긋 해서 듣는 편인데
오늘은 018을 갖고 오라시더라구요

018이면 016보단 숫자가 크니까...
더 굵은거겠지???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와이어를 브라켓에 끼우시는데
느낌이 제대로 오더군요~

아프실꺼라 그랬는데...
끼우시는 순간부터 사실...아팠습니다

와이어압박
....ㅠ_ㅠ

018보다 더 두꺼운것도 있나요???
이제 치아 안으로 보내는 작업하는 시기라
와이어가 점점  묵직해 지는것 같아요....
긴장좀 해야겠어요...

정말
간.만.에
교정하는 느낌이들어서
한 자 적고갑니다~

^^;


4 저장
댓글 4
멍
오옥...와이어 치수까지 아십니까~~~~?
대단하십니다....
20년 전
오
교정한지 얼마나 되신건지 궁금하네요????
20년 전
쭈
^^; 항상 016와이어를 썼는데 좀 두꺼워졌죠~그래서 018! ㅋㅋㅋ
와이어 들어간지 딱 11개월째에요~^^
20년 전
폼
019있습니다. 나이타이(나이트널린?) 말고 스텐레스로 스뎅이 더 높은 레벨 그럼 ㅅㄱ여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