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수술해야한데요 ㅠㅠ

잠
20년 전 · 조회 1,000
원래 입이 좀 튀어나와서 교정만하면 될줄알았는데..
헉 O_O
수술이 필요하다는 ㅜㅜ

무슨무슨 소리 하신거같은데
수술소리에 다른건 기억안나고
암튼 각이 9도 정도 차이라네요(꽤 큰차이래요 ㅡㅡa)
부정교합에 개방교합?? 이랬던거같네요

하악만 수술하면 수술비만 7~800 양악하면 천만원넘고
교정비까지 포함하면 차한대뽑겠네요 ㅋ 웃을때가 아닌데 ㅡㅡ;

집에서도 수술은 반대하시고.. 저도 무섭고
제가 수술은 못할거같다고 했더니 일단 사랑니 뽑고
다시 계획잡자고 하시네요..
다음주 사랑니 뽑고 2주뒤에 보자고 ㅜㅜ
머리속이 복잡해지네요
일단 사랑니뽑고 치과가서 원장샘이랑 다시 상의해봐야겠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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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저와 같은 경우 시군요ㅠㅠ저도 작년 8월쯤 교정만으로는 큰 효과 못볼거라면서 선생님께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전 교정도 제가 알바해서 하는거라.....사실 수술비 부담이 너무 크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워낙 어릴때 부터 컴플렉스였던 입이라.........ㅠㅠㅠㅠㅠ전......그냥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하악만 하기로 했구요...올 겨울방학쯤 할 예정이예요. 첨엔 너무 속상하고 교정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고...울기도 하고 그랬는데요....어느새 시간이 8개월이나 지나갔네요^^ 잠자는 마녀님도 신중하게 결정잘하시구요! 결정하고 나면 다른생각마시구 즐겁게 교정하세요~!!
20년 전
움... 일단 수술이란게 비용두 비용이지만,
심적 부담이 많이 크고 선듯 쉽게 결정내릴 부분이 아니지요.
지금 마음이 어떠신지 알겠는데여,

일단 그병원에 비용 지불하신것 아니라면,
다른병원에서도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는지 알아보시길 바래요.
선생님들마다 실력의 차이가 있어서,
여기서 안되다는거 저기서는 수술없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러니 일단 비용지불 안되었음 더 알아보시길 권해드리고 싶구요.

굳이 그병원에서 하시겠다면,
교정만 하게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에 대해서,
자세한 상담을 다시 받아보시구요.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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