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요

봉
봉쥐공쥐 새싹
20년 전 · 조회 993
두번째 글을 남깁니다..
휴..

아직 멀었는데..왜 자꾸 조급함만 드는지..

2개월다 다되어 가네요..

교정이 적성에 맞는지..

쪼이고 담날쫌 아프다가 아무렇지도 않고..

치아가 한꺼번에 아픈게 아니라..하나씩 그룹을 지어서 아푸고 안아푸고 하네요

원장님은 1년6개월에서 2년이라 하셨는데..

돌출이거든요..

지금은 치아를 펴는거 같구...스크류도 아직 안박은 상태

시간 금방 가겟죠..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요~
1 저장
댓글 1
교정에 적성이라...
글세 해보니까 교정에 적성은 없는것 같구요,
왠만큼 성격 예민하거나 까탈스러운 분들도 다 잘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자신이 원해서 시작한것이기 땜에,
더 잘 지내시는것 같구요,
처음에 적응기간만 지나면 그담부터는 다 잘 지내십니다.

움... 마움을 너무 급하게 먹으시면,
교정두 막 지루하고,
별거 하는것도 없는것 같고, 남들만 잘 되는것 같구...
그러니까 일단 마음은 느긋하게 드세욤.
겸허하게 교정을 받아드리시구요,
기왕지사하는거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구요,
아파도 아픈만큼 내가 이뻐지려 하는거니까,
다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시면서 즐겨보도록 하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지금 답답한 마음도 다 풀리실 거예요.

마음먹기에 따라서,
교정하는 기간이 추억으로 남을 수도 있고,
지우고 싶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는거니까, 생각 잘 해보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