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제 인생에 대박사건이 ㅋㅋㅋ

촉
촉촉뇽 새싹
12년 전 · 조회 755

이번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결심했었습니다~

비록 다시 인턴으로 시작하지만 꿈에 그리던 회사였던지라 인턴으로 시작하는 것도

감사하네용~ 그런데 ㅠ.ㅠ 교육 다 받고 발령이 났는데,

제주도로 발령이 낫지 모예요 허허허

남자친구가 제주도에 사는데다가 같은 회사에 있는데, 아무래도 그 영향이 있었나바요 ㅠ.ㅠ

가족을 생각하면 가기 싫은데,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재미있을 거 같고

이번 황금연휴도 짐 싸느라 다 보내버린 슬픈 촉촉입니다 ㅠㅠ ㅋㅋ

혹시 제주도놀러 오실 일 있으시면~ 만나요~ ㅋㅋㅋㅋ

제주도풍경 종종 올리겠습니당~^^*

아, 이제 월치료도 비행기타고 가야한다능 ... 허허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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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새

허헙.... 그래도 제주도고..남자친구도 제주도에 있고..꿈꾸던 회산데 정말  좋겠다..했다가 마지막 문장에 살짝 헉한..

월치료도 비행기타고... ㅋㅋㅋㅋ !!

12년 전
촉
ㅋㅋㅋㅋ이제 비행기타고 치과다니는 럭셔리한 여자? 이럼서ㅋㅋ
12년 전

우와! 진짜 대박이네요!!

좋은일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아요^^ 축하드려요!

이제 KTX가 아닌 비행기를 타셔야하네요.. 에고고

왠지 럭셔리하다는?ㅋㅋㅋ

12년 전
촉
ㅋㅋㅋ넹 지금까지는 행복하니 너무너무 좋아요~~ 주말마다 힐링하는 기분><
12년 전

우와 제주도에서 일하니 정말 부러워용 ㅠ_ㅠ

이제는 월치료는 뱅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12년 전
촉
ㅎㅎ오일바짝일하고 주말은 여행하며 힐링~♥
12년 전· 수정됨
ㅇ

우와 뭔가 여행하면서 돈버는 듯하네요 ㅋㅋㅋ

부러워요~

12년 전
촉
ㅋㅋㅋㅋ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용 일하러간게 아니라 놀러갔다며 ㅋㅋ
12년 전

우와!!!!!!!!!!!!!!!!!!!!! 아마 촉촉뇽님을 제일 부러워하는 건 저일듯... T_T_T_T 부러워요.... T_T 잠깐이었지만.. 더 좋은 일을 더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린 나이에 고생했던 첫 직장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요. 여행사에 다녔었거든요~ 제주에는 여행업 일자리가 많은데.. 하면서요ㅎㅎ 월치료는 으앜이지만 그래도 촉촉뇽님 교정 마무리 단계라 그나마 다행이겠어용~^^ 제주가서 촉촉뇽님 만나면 맛난 거 사주시나요~?!?!?! +_+

12년 전
촉
링고님도 컴온컴온~~~ㅋㅋㅋ 당욘하죵 저 일단 십월까지는 있을 듯 해요~ 놀러오시면 꼭 만나요*.*
12년 전
교
우아 가족과떨어지는건정말안좋은소식이네요ㅠㅠ그래도일하다보면위로올라갈수도잇지않을까요?
12년 전
촉
넹~ 아무래도 금방 올라갈 듯 하긴해요 ㅎㅎ 일단 일해보고 더 있을지 결정해볼려고요~ 지금까지는 쭉 살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12년 전
ㅋㅋㅋㅋㅋㅋ이야~ 축하합니다 꿈의 직장을 가지시다니!!! 제주도 낭만적이네요!!
12년 전
촉
감사합니다~ 제주도 정말 휴양지예요~ 일하고 휴양하고 그런기분입니다 ㅋㅋ
12년 전
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원하시던 일, 그리고 남자친구까지 정말 만나야 하는 인연이신가봐요^^ㅋㅋ

12년 전
촉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ㅎㅎ 근데 요며칠전에 제주도,서귀포,범띠 남자는 피하라는데 딱 제 남자친구이지 머예요ㅋㅋㅋㅋ
12년 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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