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눔의 치과들
어제 어리버리한 간호사땜에 거기서발치할까 고민했었는데요
이뽑는거야 상관없을거 같아서 오늘 발치하려 갔는데요
브라켓붙였다고 발치안해준다네요
교정치과에서 소개하는데로 가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어리버리 간호사는 된다하던데
의사샘 하기싫으셨나봅니다
아무튼 기분 참 안좋습니다.
회사다니느라구 시간내기 어려운거 겨우 갔더만
이게 뭡니까..
ㅜㅜ
이뽑는거야 상관없을거 같아서 오늘 발치하려 갔는데요
브라켓붙였다고 발치안해준다네요
교정치과에서 소개하는데로 가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어리버리 간호사는 된다하던데
의사샘 하기싫으셨나봅니다
아무튼 기분 참 안좋습니다.
회사다니느라구 시간내기 어려운거 겨우 갔더만
이게 뭡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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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안될뿐;;
저두 직장생활 함서 치료받으러 다닐려니깐,, 아푼것보다는
위에서 더 눈치보이는게 힘들다눙 >.<
힘내시공;; 교정치과에 여쭤보공 추천해주는데가서 맘 편히
뽑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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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네요.
거기 입에 풀칠 좀 하나부죠, 환자를 막 거부하고...
기분나쁘셨겠지만 hicola님 다 잊어버리세요.
자꾸 생각해봐짜 화만 날뿐...
그런병원 조만간에 망할거예요 ^^;
어째든 발치야 머 널린게 치과니까 다른데 가서 하면 되겠지만,
회사에 눈치보이면서 시간낸건데 그렇게 되었으니,
참으로 허탈하실것 같네용. 이구이구...
저도 회사다니면서 교정했던 사람이라서,
그심정 100% 이해가 되네요.
다음부턴 오늘처럼 꼬이는 일 없이,
다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랄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