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 진짜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는 사람인데요.

물방개 새싹
12년 전 · 조회 963

2시간 전에 브라켓에 걸었던 고무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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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왠지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고무줄 건 채로 야금야금 밥 먹다가 문득 정신 차려 보니

고무줄이 없어졌습니다.

 

없어.

 

-_-

 

고무줄 걸고 밥 먹어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던

두 시간 전의 내 멱살을 잡고 짤짤 흔들고 싶다.

 

이거 괜찮은가요…. 고무줄 먹어본 분 계시면 조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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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헐...................... 껌도 먹으면 안좋다던데 고무를 드시다니!! 아 .....ㅋㅋㅋ 그런경우도 있구낭..ㅋㅋㅋㅋㅋ 뭘 맛있게 잡수셨길랭 ㅋㅋㅋ

12년 전

저도 살면서 고무줄을 먹는 경우가 생길 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_-..

12년 전
봄

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맛있는거 드셨나봐여.....ㅜㅜ

전 왁스는 몇번 먹어봤는데 고무줄은...ㅋㅋㅋㅋ

12년 전

기분탓인지 고무줄 먹은 후로 막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 어떡하죠..-_-..

12년 전

왁스는 또 머징ㅋㅋㅋㅋㅋ6

12년 전

푸하하;;;;; 저도 왁스를 많이 먹어봤어요!!! ;_ ;;;;;;

죽지는 않을 거에요.. 걱정마요.. /_ ///

12년 전

저도 왁스는 마니 먹엇는데 ㅋㅋ

브라켓도 아니고 고무줄 정도는 머 가뿐하게 응가로 나올듯 ㅋㅋ

12년 전
촉
ㅋㅋㅋ괜찮지... 않을까요?? 브라켓도 먹을 때가 있는걸요;;;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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