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랫니까지 했는데..
몇일전 우울하다고 글 올린적 있죠...
오늘은.....더 우울합니다...
아래까지 브라켓 달고 왔는데..넘 불편하구..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것 같습다..
입도 안다물어지고..발음도 세고..
어금니도 안물려져서 밥도 어케 먹을지..난감합니다.
제 송곳니끼리 너무 맞다아있어서..브라켓이 윗니에 걸린다구..
걸리지 않게..앞니뒤에 레진같은걸로 붙여놨어요...
몇달있다 자리 잘 잡음 땐다고 하지만.....
그래서 어금니가 꽉 안다물어져요...--;;;
괜히 한건 아닌지...으...
오늘은.....더 우울합니다...
아래까지 브라켓 달고 왔는데..넘 불편하구..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것 같습다..
입도 안다물어지고..발음도 세고..
어금니도 안물려져서 밥도 어케 먹을지..난감합니다.
제 송곳니끼리 너무 맞다아있어서..브라켓이 윗니에 걸린다구..
걸리지 않게..앞니뒤에 레진같은걸로 붙여놨어요...
몇달있다 자리 잘 잡음 땐다고 하지만.....
그래서 어금니가 꽉 안다물어져요...--;;;
괜히 한건 아닌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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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다고 검사할때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서 일부러 위아래를 좀 띄워야겠다고.. 아마 장치달면 이를 앙~못다물게 될거라고 하셨오요..ㅜㅜ;
전 그렇게 몇달? 어쩌면 2년 내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그런걸로 사람 어디 죽을까~하며 기다리고 있어요~ㅎ
우리 홧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