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랜만이에요~~

먼
12년 전 · 조회 739
너무너무 오랜만에 이사모 와보네요! 낯익은 닉네임들이 보여서 왠지안심했어요 ㅋㅋ

올해4월부터 신입사원이라 매일같이 혼나면서 일 배우고 있어용.. 몇 달동안 낮에 회사에서 유지장치 잘 안 꼈더니 벌써 좀 움직인 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ㅠㅠ 요즘은 놀래서 최대한 낄려구 하고 있지만..

매일 정신없이 바쁘고 혼나고 하니 스트레스가 ㅠㅠ 한국 가서 엄마도 보고 싶구 ㅠㅠ 군대 간다고 귀국한 남자친구도 보고 싶고 ㅠㅠ 아직까지 안 갔다오고 뭐했냐능!! 느는 건 주량 뿐입니다 ㅋㅋㅋㅋ

외롭고 힘들 때 종종 놀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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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느는 건 주량 뿐입니다' 함께 할 수 있음 좋을텐데 아쉽네요..T_T (애주가 1인ㅋ_ㅋ) 너무 오랜만이세요~!!!!! 안그래도 요즘 자주 안오는 옛분들 소식 궁금했어요~! 자주 오시길 바라면 자주 외롭고 힘드시길 바래야하나요... ;ㅁ;;;; 히히, 또 소식 전해주세용~~^^


12년 전

바쁘면서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네요 ㅠㅠ 힘내시고 생각 날때마다 놀러 오셔용~!

12년 전
먼
포로리 님 나나링고 님 반가워요!! 오늘도 회사에서 넘 바보같은 짓 하고 자책 중입니당... 원래 신입이는 이런 건가요 ㅠㅠ ㅠㅠ
12년 전
봄

안녕하세여~~~^.^ 유지장치 잘 안끼면 금방 이동해버린다더니 정말인가봐여ㅜㅜ

1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